기윤실, 선거 앞두고 공명선거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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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선거 앞두고 공명선거캠페인 전개
교회가 지켜야 할 공직선거법 자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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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5-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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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2022 TPV캠페인 리플렛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 이하-기윤실)은 제8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독려를 위해 공명선거캠페인을 진행한다.

창립 초기부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독려를 위한 공명선거운동을 진행해온 기윤실은 제8회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TPV(Talk, Pray, Vote)캠페인과 교회가 지켜야할 공직선거법 자료 배포를 통해 올바른 선거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

기윤실 공명선거센터 측은 내달에 치러질 8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이 공직선거법을 숙지하고 준수할 뿐만 아니라, 지방선거에 대해 충분한 관심을 갖고 투표에 적극적으로 임해야한다”며 “그리스도인들의 건전한 정치참여와 기도로 공정한 제8회 지방선거를 만들어가는 한국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기윤실은 ▲‘TPV(Talk, Pray, Vote) 캠페인’을 통해 소모임에서 선거와 후보, 정책에 대해 이야기(Talk)하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되도록 기도(Pray)하고, 투표에 꼭 참여(Vote)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리플렛을 배포하고, ▲‘교회가 지켜야 할 공직선거법’ 포스터를 배포하여 교회와 후보자가 공직선거법에 의해 할 수 있는 행위와 할 수 없는 행위를 안내한다. 

TPV캠페인 리플렛은 소모임에서 활용할 수 있고, 교회가 지켜야할 공직선거법 포스터는 인쇄하여 교회에 부착하면 된다. 교회와 목회자의 공직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문의나 제보는 기윤실 사무처(02-794-6200, cemk@hanmail.net)로 할 수 있다.

한편,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이했다. 창립 이래 기윤실은 한국교계의 갱신과 사회 약자 보호를 위해 활발한 윤리 실천 운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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