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영풍회 7월 실행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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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영풍회 7월 실행위원회 개최
“성령의 바람 일으킬 전국교회 순회 집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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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7-2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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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영풍회가 7월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한국 기독교 부흥단체 중 4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기독교영풍회(대표회장 김용희 목사, 이하-영풍회)가 이달 11일 꿈이있는교회(김용희 목사 시무)에서 7월 실행위원회를 소집했다. 

이와 관련한 자리에는 약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여 한국교회의 복음 전파를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1부 예배가 총괄본부장 이광호 목사의 사회, 수석회장 계희원 목사의 대표기도, 서기 이광현 목사의 성경봉독, 본회 전속찬양사 나경화 목사의 특별찬양, 실무회장 우사랑 목사의 특송, 증경회장 김용실 목사의 말씀선포 순으로 있었다. 

김용실 목사는 출애굽기 14장 21절 본문을 바탕으로 ‘영풍의 기적’이라는 제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풍회 설립자인 김 목사는 본회의 설립배경과 지나간 역사를 설명하면서 “그 옛날 모세의 기적처럼 황량한 한국교회의 새로운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어 홍해를 가르듯 악한 어둠의 세력들을 물리치고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한국기독교영풍회가 귀히 쓰임받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특별기도 시간에 나라와 민족과 경제안정을 위하여 총강사단장 손병훈 목사가, 한국교회 회복과 세계선교를 위하여 실무회장 백사랑 목사가, 코로나19 종식과 예배회복을 위하여 실무회장 김옥순 목사가, 한국기독교영풍회와 꿈이있는교회를 위하여 실무회장 우사랑 목사가 각각 기도하였다. 이후 예배총무 윤종임 목사의 헌금송, 증경회장 성권상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의가 대표회장 김용희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회의록서기 송강술 목사의 시작기도에 이어 증경회장 박종철 목사와 박철수 목사가 각각 축사를 했으며, 증경회장 이 선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곧이어 한국기독교영풍회 전속 선교무용단인 춤추는 예배자 이음선교단(단장 김애영)이 워쉽 공연을 선보였으며, 대표회장 김용희 목사가 지난 3년간의 영풍회 경과보고를 했다.

이를 통해 회원 모두가 전적으로 대표회장과 임원진들을 적극 지지하여 향후 한국기독교영풍회 사역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결의하였다. 이후 강사단장 설수철 목사의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대표회장 김용희 목사는 “한국기독교영풍회는 40년 동안 한국의 기라성 같은 부흥사 증경회장님들의 기도와 열정으로 여기까지 왔다. 이후 후배들의 부족함으로 오늘의 사태를 맞이했다”면서 “앞으로 어른들의 충고와 고언을 잘 받들어 한국교회에 새로운 성령의 바람을 일으킬 것을 다짐한다. 이어질 후반기 사역을 위한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국기독교영풍회는 이달부터 전국교회 순회 집회를 열 계획이다. 이와 함께 미주 뉴욕복음화 대성회(9월 19~30일)와 아시아 선교사대회(태국/방콕), 하와이 집회, 39대 연수원(8월 11일)과 40대 정기총회 등의 왕성한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한국기독교영풍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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