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선교회, 예배 회복위한 힐링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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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선교회, 예배 회복위한 힐링집회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 전개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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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9-2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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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힐링집회 포스터>                               기독문화선교회 제공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가 코로나19 이후 예배 회복을 위한 교계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전국 힐링집회를 가진다. 

선교회 측은 “코로나19 시대를 지나면서 새로운 전도 대안이 없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목회자와 연예인, 전문 강사들을 통해 예배가 회복되고, 교인들의 영적회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서정형 대표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지나온 한국교회를 위해 집회, 간증, 열린 음악회, 온라인 기도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힐링할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동안 생명처럼 유지해 왔던 대면 예배와 목청껏 부르던 찬양이 생략되고, 크고 작은 모임과 행사들이 중단되는 등 교인들의 신앙생활에도 큰 변화가 있어 이에 희망을 주는 선교회가 되고자 한다”면서 “신바람 나는 만남, 좋은 만남, 행복한 만남이 이어지는 특별한 집회로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전했다.

전국을 순회하는 힐링집회는 경북 의성에서 시작해 강원도 원주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이달 29일(목) 저녁 6시 30분 의성군기독교연합회(회장 정석관 목사) 주관 ‘의성군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행사에 국민가수 송대관 집사가 참여할 예정이며, 내달 16일(주일) 오후 2시 대구 관문교회(박대민 목사)에서 개그맨 배영만 전도사의 간증이 진행된다. 아울러 21일 (금) 원주 명성수양관에서 열릴 예장통합 남전도회(회장 류재돈 장로) 행사에 홍수환 장로, 김민정 권사가 등단하여 은혜를 나눈다.

본 선교회는 그간 영성회복을 위한 힐링부흥회, 1일 전도부흥회, 행복축제, 해피데이 축제 등 다양한 집회와 세미나를 열어 한국교회에 보탬이 돼왔다. 

이번 집회는 비기독교인들도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도록 해 한국교회의 새로운 전도 대안 및 부흥 동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 기독문화선교회는 각 분야의 전문강사들을 세워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힐링전문 문화선교단체이다. 2014년 사단법인 '신바람'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법인 등록했으며, 같은 해 특허청에는 '신바람'으로 상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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