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2021 희망팔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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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2021 희망팔찌 캠페인'
국내 위기·결연아동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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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07-2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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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대표 우창록)가 희망을 품을 수 없던 아이들이 건강하고 지혜롭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팔찌에 담았다. 기아대책은 ‘일상, 나눔을 입다’라는 주제 아래 ‘성장’을 뜻하는 초록색의 실을 섞은 팔찌로 아이들의 안전한 성장을 기원한다. 또한 ‘지혜’를 뜻하는 파란색을 함께 섞어 아이가 지혜롭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희망팔찌 캠페인은 국내위기아동 후원 시 팔찌, 후원안내서 등을 함께 후원자에게 보내는 것이다. 희망팔찌는 후원신청 일자의 3주 후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되며, 후원자 1명당 하나의 희망팔찌 패키지가 발송된다. 희망팔찌는 최창남메이드와 함께 손잡아 제작한다. 최창남메이드는 아티스트 BTS 외 여러 셀럽들의 선택을 받은 핸드메이드 주얼리&액세서리 브랜드이다.

관계자는 “기아대책은 국내 2,917명의 결연아동, 76개소의 운영시설, 235개의 위기 가정과 함께 하고 있다”며 “이들에게 부식비, 생필품비, 주거지원비 등을 지원해주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초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아울러 기아대책은 의료비와 구급 위생용품 제공, 도서비, 교복비 등의 교육비 지원 등으로 아이들에게 배움을 제공한다. 한편 캠페인 참여는 기아대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후원신청 시 팔찌 발송을 위해 정확한 주소를 기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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