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엠, '21 TEENSTREET 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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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엠, '21 TEENSTREET 동아시아'
전세계 크리스천 10대 청소년들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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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07-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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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엠(대표 조은태)이 온라인 국제청소년수련회 ‘21 TEENSTREET 동아시아’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전 세계에서 온 수천 명의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액티비티(스포츠, 게임, 문화 이벤트, 찬양 콘서트, 미술, 마라톤)와 성경공부, 집회를 준비하고, 세계 청소년들과 청소년 시기의 고민도 나누며 하나님을 알아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수련회 참가자는 만 13세~17세(중/고등학생), 서비스팀/코치는 만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다. 사역지를 동아시아 배경으로 하며, 등록비 2만 원을 포함한 신청을 이달 말까지 받는다.

수련회가 줌(ZOOM) 생중계를 통해 내달 27일(금)·28(토)·29(주일) 각 3일 동안 진행된다. 27일은 첫째 날로 4시간 30분 구성이지만, 둘·셋째 날에는 2시간을 더해 6시간 30분으로 구성했다.

오엠 관계자는 “이번 여름 시즌 동안 동아시아 틴스트릿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각지 틴스트릿을 진행해 오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청소년들이 그들의 신앙과 꿈을 공유하는 거대한 장을 이뤄내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엠(Operation MobiliZation)은 세계를 위하여 사람들을 도전하여 동원하며, 훈련시켜 사역자로 파송해 현지사역을 감당케하는 기독교 정신의 국제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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