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F, 온라인 청소년 캠프 ‘복음밥: 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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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F, 온라인 청소년 캠프 ‘복음밥: 킹덤’
‘깨어진 세상을 위해 그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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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07-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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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대학생들과 비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을 전해온 IVF(한국기독학생회, 대표 정재식)가 ‘온라인’으로 복음과 삶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IVF는 캠퍼스에서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전국의 IVF’ 대학생들이 조장으로 섬기는 ‘온라인 복음밥 캠프’를 통해 신앙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청소년들에게 멋진 길잡이가 되어줄 예정이다. 각 조 조장으로 IVF 활동 중인 대학생을 포함한 IVF 출신 학사(30세 이하)와 평소 청소년들에게 관심이 많은 멘토(30세 이하)가 활동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캠프는 내달 3일에서 5일, 총 3일 동안 대학생 조장들, 또래 친구들이 조를 이뤄 진행된다. 프로그램이 내달 3일(화) ‘도시락 왕국의 비극’, 4일(수) ‘숟가락 왕자의 등장’, 5일(목) ‘도시락 왕국:

회복을 향해’라는 주제 아래 구성됐다. 이와 함께 조별로 함께하는 레크레이션(도시락 왕국 입성), 묵은지의 토크 콘서트(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학년별 강의 및 모임(반찬 동기들과의 만남), 찬양과 말씀, 소망 나누기, 조별 모임(도시락 칸 별 모임) 시간 등이 포함됐다.

정의민 목사(전 IVF간사)가 주 강사로 활동하며, 유튜브 라이브와 줌으로 캠프가 생중계된다. 캠프에 참가를 원한다면 QR코드(홈페이지 참조) 촬영 후 등록 링크를 작성하고 등록 링크 접속 후 신청하면 된다. IVF 관계자는 “IVF는 특별히 올해 ‘온라인’으로 캠프를 준비했다”며 “복음을 갈구하는 많은 청소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기독학생회 IVF는 전국 150여 개 캠퍼스에서 ‘캠퍼스와 세상 속의 하나님나라 운동’을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학생운동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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