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7월 개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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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7월 개최 밝혀
'예수 온 인류의 소망’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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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1-0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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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가 내년 7월 미국 버지니아주 센터빌의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류응렬 목사)에서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개최 한다고 밝히고 대회를 위한 준비위원회를 조직했다. 

‘예수 온 인류의 소망’을 주제로 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KWMC는 선교사와 목회자, 선교 담당자 1000여 명이 참석하여 교회와 선교사, 선교사와 선교사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19로 인해 격변하는 세상 속에서 활용 할 수 있는 실제적인 선교사역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 선교가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이며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 점검하고 선교 사명을 재무장할 이번 대회는 현장 선교사 200명, 미국 등 미주 국가에서 사역 하고 있는 평신도 선교지도자 및 목회자 500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세대를 아우르기 위해 MZ 세대인 선교사 자녀도 함께한다. 

한편, 미국 내 한인교회와 선교사 모임인 KWMC는 세계복음화를 향한 북미주 한인교회의 선교의 뜻과 힘을 집결하여 선교운동을 촉진, 협력, 조정함으로써 복음을 땅끝까지 전파하려는 세계복음화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있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후원으로 1988 년 제1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한 뒤 4년마다 한인 선교사를 비롯해 한인선교사를 비롯하여 선교동반자로 헌신하는 목회자, 신학자, 남녀 평신도, 청년, 신학생, 대학생, 청소년등의 선교동 반자들이 한 광장에 집결하여 선교대회를 펼쳐왔다. 이를 통해 비젼의 융합, 기도의 연합, 사랑의 교제, 사명의 재무장, 정보와 전략의 상호교류 그리고 영적, 인적, 재정적, 시간적, 선교역량의 촉진을 도모하고 있으며 궁긍적인 목표인 세계복음화 미완성과제 성취를 위한 새 지평을 창출하는 동반자 협력선교의 대광장을 이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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