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아트센터, ‘찾아가는 광야 콘텐츠’ 제작 및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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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아트센터, ‘찾아가는 광야 콘텐츠’ 제작 및 공개
<요한계시록> 특별 영상 7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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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04-07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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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아트센터는 한국교회 및 성도들을 위해 예배 콘텐츠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광야 콘텐츠사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김관영 목사(창작 프로듀서, 광야아트센터 운영위원)의 설교와 복음 뮤지컬 공연 실황으로 구성된 복음 뮤지컬 <요한계시록> 특별 영상’ 7편을 공개했다.

광야아트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광야 콘텐츠’ 1복음 뮤지컬 <요한계시록> 특별 영상은 코로나19 규제로 인해 예배가 어려워진 한국교회의 사역에 동참하고자 기획 및 제작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복음 뮤지컬 <요한계시록> 특별 영상은 공연 실황과 창작 프로듀서이자 광야아트센터의 운영위원이기도 한 김관영 목사가 요한계시록 2,3장을 본문으로 전하는 설교가 포함돼 있다.
예수 그리스도가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 전하는 편지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요한계시록>의 구성을 따라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등 총 7편으로 구성됐으며 편당 40~60분가량의 길이로 구성돼 있다.

해외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동영상 플랫폼 비메오 온디맨드(https://vimeo.com/ondemand/gwangya)를 통해 공개된 콘텐츠에는 개인 묵상, 가정 및 소그룹, 교회 예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이 담긴 매뉴얼이 함께 제공된다. 또한 설교와 공연 실황이 끝난 후 묵상 및 기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각 주제에 맞게 라이트온 워십찬양단이 부르는 찬송가 영상도 제공된다.

이에 관계자는 해당 콘텐츠는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예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지만 소정의 사용료를 책정되어 있다이는 광야아트센터의 뮤지컬을 비롯한 기독 문화예술 콘텐츠 저작권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서다고 전했다. 또한 광야아트센터는 사용료 지불을 통해 콘텐츠 저작권을 보호하고 건강한 콘텐츠 소비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 참여해달라"사용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7편을 일괄 대여할 경우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광야아트센터는 이후로도 <더 북; 성경이 된 사람들> 등 대표 뮤지컬의 공연 실황을 활용하여 찾아가는 광야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콘텐츠 사용 문의는 광야아트센터(02-741-918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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