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위한 부활절 칸타타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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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위한 부활절 칸타타 예배
‘프레이즈 게더링’, ‘2021 증인들의 고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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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04-0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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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사역단체 프레이즈 게더링’(대표 곽수광 목사)2일 한국교회 부활절 칸타타 영상을 공개했다.

코로나19로 성도들이 교회와 모임들에 참여하지 못하는 위축된 양상을 보이는 상황에서 유튜브, CTS기독교TV 등의 매체를 통해 부활절 예배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프레이즈 게더링이 주최하는 부활절 칸타타 ‘2021 증인들의 고백은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성경적으로 담고있는 작품이다.

이날 공개된 부활절 칸타타 ‘2021 증인들의 고백에는 배우 김윤중, 배우 윤석화, 배우 강신일, 뮤지컬배우 정선아, 찬양사역자 송정미, 테너 윤정수, 테너 김정훈, 소프라노 김순영, 소프라노 김명희, 바리톤 김성결, 바리톤 고성현, 바리톤 김주영, 베이스바리톤 윤종민, 지휘자 윤의중 등 많은 뮤지컬배우와 성악가, 프레이즈 개더링 연합합창단, 노아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했다.

증인들의 고백은 부활절 찬양 예배 및 찬양 전도 집회를 위한 성가 합창곡으로 찬양사역자 최덕신씨가 작사·작곡했다.

곽수광 목사는 한국인이 작사·작곡해 부활절에 한국의 많은 교회에서 불린 작품이다라며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을 성경적이고 복음적으로 표현해 많은 성도에게 큰 반향과 울림이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어려운 시기지만 주님을 향한 찬양이 제한받지 않도록 한국교회가 힘을 모아 함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프레이즈 게더링 관계자는 전국 교회에서 교회 상황에 맞게 부활절 예배 등에서 영상을 활용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부활절 칸타타 영상은 29시에 프레이즈 게더링유튜브와 3일 저녁 7CTS기독교방송TV를 통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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