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교단,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적극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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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교단,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적극 참여
출판분과 '복음의 진수' 출간, 각 교회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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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03-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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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4차 임원회의를 진행하는 임원들의 모습 

총회임원회는 2021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와 2021 한국교회 비전의 밤 행사를 교단 차원에서 적극 참여하도록 논의 했다.

16일 군포화평교회에서 열린 총회 임원회에서 조강신 총무는 코로나19로 많은 인원이 참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교단 차원에서 임원 포함 15명이 참여가 가능하다교단 내 많은 인원이 참여하면 좋겠지만, 올해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참여해달라고 전했다.

이어 건강가정기본법 개악에 따른 집회에 대해 적극 협조키로 하며, 24일 있을 2차 집회에 임원들이 참여해 집회를 주도할 계획이라 밝혔다.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은 남인순 의원이 발의해 동성애에 대해 합법화를 진행하는 법안이다.

대신 60주년 기념대회 준비위원회는 기념예배 준비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60주년기념대회 진행보고에서 준비위원장 이정현 목사는 출판분과에서 복음의 진수가 출간됐다원래 1000부를 출간하려다가 1500부를 진행했다. 1권씩 교단 내전 교회에 선물로 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11500부 중 100권은 서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라며 “1권을 제외한 2,3,4권은 실비로 판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학술분과와 홍보분과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체육분과와 평신도분과의 행사들은 코로나19에 따라 많은 인원이 모이기 힘든 상황이 지속된다면 취소는 하지 않고 연기하는 것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55-2차에서 건의한 지방에서 실행되는 행사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수습위원회의 충북노회 수습의 건에 대해 보고를 진행했다.

수습위원장 이정현 목사는 충북노회는 분립노회로 가는 것으로 결정하여 원만한 노회분립과 행정적 처리를 위해 현 임원 전원이 사퇴하는것으로 결정됐다분립 합의서에 서명한대로 노회 명칭은 충북서노회(가칭)와 충북동노회(가칭)으로 사용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분립된 노회의 임원명단으로 충북서노회에  노회장 김현겸 목사, 서기 이석병 목사, 회계 허장권 목사, 회의록서기 김지만 목사이며, 충북동노회에  노회장 김성욱 목사, 부노회장 김진성 목사, 서기 김상덕 목사, 회계 김진호 목사, 회의록서기 김상진 목사가 임명됐다.

또한 지난 52회기까지 노회비 미납된 경우 완납하고 총회상회비(미납금 380만원)를 정산한 후 모든 노회 재산(노회비, 은급비 및 선교비 포함) 회원 수별로 나누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노회 법적 구성을 위한 미조직노회 노회장 소집에 대한 내용을 토의하며 총회장 이상재 목사는 노회에서 어려운 상황이나 법적 문제가 발생했을 때 총회가 노회를 위해 움직일 수 있는 필수요건이라며 아직 법적 구성 요건을 갖추지 못한 노회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후 안건토의로 2021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참석의 건, 2021 한국교회 비전의 밤 참석의건, 고신대신합신 임원수련회 연기의 건, 높은산교회 화재 구호금 결산 처리의 건, 부목사 회원권 및 기도처 규정에 관한 법규위원회 의뢰의 건, 노회 법적 구성을 위한 미조직노회 노회장 소집의 건, 건강가정기본법 개악에 따른 집회 협조의 건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개최된 제 4차 임원회의는 송재권 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어,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회원점명(서기 모연구 목사), 개회선언, 전회의록 낭독(회의록서기 송재권 목사), 서기보고, 회계보고(회계 이동재 장로), 총무보고(총무 조강신 목사), 행사 진행보고, 안건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5차 임원회의는 511일 갈릴리교회(모연구 목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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