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60주년 기념대회’ 평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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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60주년 기념대회’ 평가회
결산 후 잔액 희망 위로금으로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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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07-0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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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60주년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이정현 목사- 이하 준비위)가 평가회를 통해 남은 잔액 전액을 희망 위로금으로 기부할 것을 밝혔다. 또한 미주지역 대신 60주년 기념대회를 위해 김치선 박사 전집 2권 ‘구약사기’, 3박스(54권)를 배송키로 했다.  

준비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소망교 회서 60주년 기념대회 평가회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각 분과장들은 사전 평가서를 작성해 제출하고, 이후 객관적인 평가 시간을 통해 차기 대회를 위한 참고자료를 남기기로 했다. 이날 회의가 준비위원장 이정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회계 이동재 장로가 재정 진행 상황을 보고 했다. 준비위는 후원금과 관련해 총 11개 노회· 78개 교회· 6개 기관· 개인 63명의 후원 집계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기념대회 관련 총 9항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는 준비과정에 대한 평가, 학술세미나에 대한 평가(강의·강의안), 예배에 대한 평가, 기념식에 대한 평가, 영상에 대한 평가, 비전선언문에 대한 평가, 재정에 대한 평가, 홍보물에 대한 평가(포스터· 순서지), 시상에 대한 평가 등으로 이뤄졌다. 이를 통해 준비위는 추후 더 구체적 인 예산편성, 세미나 관련 분명한 근거와 충분한 자료 확보, 예배 및 기념식 동선 혼란, 순서지 크기 조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진 안건토의 시간을 통해 이달 11일 남가주노회 주관 중앙루터교회에서 있을 미주지역 ‘대신 60주년 기념대회’에 김치선 박사 전집 2권 ‘구약 사기’ 54권을 지원키로 했다. 또한 기념대회 후 재정을 최종 정리해 희망 위로금으로 전액 후원하기로 했다. 책 판매대금 처리에 관해 추후 지속적으로 입금될 판매대금을 총회 사무국에서 관리하고, 임원회에서 사용 목적을 정하기로 했다.

한편 준비위는 60주년 기념대회 때 상영한 기념 영상을 총회 홈페이지에 올리고, 개 교회에 이를 배포할 예정이다. 또 비전선언문을 신문에 공고해 대신인들에게 60주년을 넘어 100년을 향해 가는 비전을 선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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