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준비위, 제56회 총회 준비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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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준비위, 제56회 총회 준비 본격
전국 노회 헌의안, 기관 제안, 청원안 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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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07-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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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준비위원회 회의 모습

‘회복 그리고 성장’을 주제로 한 제56회 총회 준비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앞서 총회준비위원회(위원장 이정현 목사-이하 총준위)는 제56회 총회를 1박2일 일정으로 문경 STX리조트에서 진행키로 공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하여 총회준비위원회는 지난 달 28일, 뜰안채2에 모여 총회대의원·상임위원 선정을 논의하고, 헌의안·제안·청 원안 등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가 위원 권상규 목사의 시작기도, 서기 모연구 목사의 출석점검, 위원장 이정현 목사의 개회 선언에 이어 안건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토의를 통해 총준위는 총회대의원 선정 천서에 대하여 나이·정회원 등의 자격 여부, 3당회·10교회 구성요건 해당 여부, 상회비 납부 여부 등을 표시해 이를 공천위원회서 보고키로 했다. 이는 서기와 총무, 회의록서기가 위임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임위원 선정 또한 13인에서 9인으로 변경됨을 고려해 공천위원회 전까지 이를 검토키로 했다. 또한 총준위는 헌의안·제안·청원안 심의와 관련해 전국 노회들에서 헌의한 헌의안들을 심의, 각 기관 및 상비 부서의 제안을 심의, 노회 분립 및 합병 등의 청원안을 심의해 이에 따른 결정을 논의했다. 한편 총준위는 16일, 총회 회관에서 공식적인 회의를 소집해 공천위원회 전 총회대의원·상임위원 명단 등을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총회 준비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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