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강도사고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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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강도사고시 진행
필기 과목과 실기 및 면접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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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07-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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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2021년 강도사 고시 실시 

총회 고시부에서 주최한 2021년 강도사고시가 지난달 28일, 총회 채플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치러진 강도사고시는 일전 과제 제출로 진행된 과목을 제외한 각 50분의 필기 4과목(교회법·조직신학·역사신학·성경시험)과 120분의 설교 실기 및 면접으로 진행됐다. 

총회장 이상재 목사는 “대신이 자생 교단 60년이 되었다”며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 속이지만 오늘 모두가 합격해 앞으로 대신의 대를 잘 이어나가고 희망이 돼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선배 목사님들이 적극적으로 응원 하고 후원할테니 교단의 정체성을 잘 확립하고 뿌리내려 여러분들이 교단의 미래고 희망임을 잊지 않길 바란다”고 후보생을 격려했다. 

이와 관련한 1부 예배가 조직신학 학과장 정정인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주경 학과장 김명수 목사의 기도에 이어 고시부장 송홍도 목사가 마태 복음 7장 24절~ 27절 본문을 통해 설교 말씀을 전했다. 

송 목사는 말씀을 통해 “두 종류의 집이 나온다. 한 집은 반석 위에 세운 지혜로운 집이다. 기초가 튼튼해 쉽게 무너지지 않는 집이다”며 “또 다른 모래 위에 세운 집은 기초가 허술해서 폭우가 내리면 쉽게 무너진다”고 말했다. 이에 “두 종류의 집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지혜로운 자라는 것이다”며 “교단에서 100년을 향한 비전을 제시한 상황 속에서 오직 성경 위에 바로서 기초를 잘 세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총회장 이상재 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 순서를 마쳤다. 강도사 후보 생들은 예배 후 10시부터 시험을 응시했다. 

이와 관련한 시험이 ▲교회법(교회법 학과장 임영설 목사) ▲조직신학 (조직신학 학과장 정정인 목사) ▲역사 신학(역사신학 학과장 장형근 목사) ▲성경시험(성경 학과장 강문중 목사) 순으로 치러졌으며, 이어 설교실기(설교 학과장 최만수 목사) 및 면접(면접위원)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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