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이 조직 개편해 물건 매입 추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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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조직 개편해 물건 매입 추진 ‘박차’
대신종합행정타운 TF팀 제1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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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10-1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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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a74397712e261775c78c41d631e2ee7_1633921455_5516.jpg▲대신종합행정타운 TF팀 제1차 회의 모습
 

대신종합행정타운 TF팀이 56회기를 맞이하며 조직을 개편해 직전위원장인 이정현 목사의 뒤를 이어 송홍도 목사가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일을 추진하고 있다. 

대신종합행정타운 TF팀(위원장 송홍도 목사)이 1일, 제1차 회의를 진행하기 위해 총회 회관에 모였다. 

회의가 위원 정정인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으며, 서기 유점식 목사의 출석점검에 이어 직전 위원장 이정현 목사가 매입 물건에 대한 상황설명을 통해 그 타당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현 목사는 안양시에 있는 다양한 건물을 물색했고, 각 건물의 타산을 비교해 보는 등의 여러 검토를 거친 후 두 가지의 물건을 후보로 선정했다. 

위원들은 이 목사가 제시한 두 물건의 대지 현황과 건축 현황 등을 비교 확인하여 개별공시지가와 층별 기관 배치 등의 조건들을 면밀히 살폈으며, 교통의 편리성, 주차 용이의 사항을 추가적으로 검토했다.

위원들은 두 물건 중 가장 적합한 한 물건을 최종 선정했으며, 이를 위해 마련돼야 할 조건들을 논의했다. 

특히 대신종합행정타운 TF팀은 건물 매입에 관해 최소한의 자금 여유를 가지고 시작해야 하고, 구상한 방법을 통해 실행 감당할 수 있을 것인지, 매입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이를 관리해 나갈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사항들을 점검했다. 

이를 위해서는 본 교단 교회의 십시일반 적극적인 협조가 이뤄져야 하고, 이와 함께 최소 일정 금액 이상의 모금을 각각 분담하여 보충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본격적인 매입 활동에 앞서 위원들은 각 기관에서 이를 위한 참여 의사와 출현금의 내용을 협조해 줄 것을 요청키로 했다. 이에 따른 의사는 2차 회의를 통해 보고될 예정이다. 

끝으로 금원수 목사의 마침기도로 모든 회의 순서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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