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제56회 임원워크숍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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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제56회 임원워크숍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진행
대신의 미래를 열어갈 교회예산 1% 헌금운동본부 조직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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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11-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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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0fb73aa2a21e821757e80fc7fbc72_1637824353_501.png▲총회 임원회가 낙화암에 방문해 찍은 기념사진

총회 임원회는 11월 15일(월)에서 16일(화)까지 대천한화리조트에서 제56회 임원워크숍을 진행하였다. 확 트인 드넓은 대천 앞바다를 바라보며, 교단의 미래를 꿈꾸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임원 부부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예배 및 기도회는 부총회장 송홍도목사의 인도, 부총회장 이홍섭장로의 기도에 이어 총회장 이정현목사는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란 제하의 설교를 하였으며, 기도회에서는 ‘회복 그리고 성장의 제56회기 주제가 선하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교회예산 1% 헌금운동을 통하여 교단 신학교의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총회, 건강한 노회, 건강한 교회를 이루게 하소서!’, ‘대신종합행정타운 건립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게 하사 희망대신의 구심점을 만들어가게 하소서!’란 세 가지 제목을 가지고 합심기도를 하였다. 

2부 제2차 임원회에서는 군선교회에서 요청한 ‘육군 부사관학교 진중세례식 지원의 건’은 총회 차원에서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교회예산 1% 헌금운동본부 조직 추인의 건’은 원안대로 추인하였다. 

교회예산 1% 헌금운동본부는 가칭으로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제57회 총회에 임원회 청원으로 상정하기로 하였다. 

지도위원은 현직에 있는 증경총회장으로 김명규목사, 박종근목사, 양치호목사, 김동성목사, 황형식목사, 이상재목사를 추대하기로 하였으며, 본부장에는 부총회장 송홍도목사, 부본부장에는 부총회장 이홍섭장로, 사무총장에는 강문중목사, 서기에는 정성환목사, 회계에는 이동재장로, 감사에는 임영설목사, 전영천목사, 이장일장로가 선임되었다. 

조직을 간소하게 하였지만, 감사를 세 분으로 정한 것은 재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겠다는 임원회의 의지로 엿보인다.

16일(화)에는 임원회의 단합과 힐링을 위해서 부여의 부소산성으로 이동하였다. 가을의 끝자락에 나무 사이로 보이는 단풍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낙화암까지 함께 걸으며 교단의 미래를 향한 대화의 장을 열어 갔다. 낙화암에서 바라보는 백마강은 부여의 마지막을 물결에 투영시켜 무언의 교훈을 주는 듯하였다. 

금 번 임원워크숍은 예전처럼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의 헌신으로 이루어졌다. 매년 진행되는 임원워크숍과 임원수련회는 순수하게 임원들의 헌신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총회 재정에서는 지출되지 않는다고 한다. 

명예나 권력이 아닌 낮은 자리에서 총회를 섬기려는 임원들의 헌신에서 교단의 밝은 미래를 보는 듯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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