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타운과 1% 헌금운동 연계성 잘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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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타운과 1% 헌금운동 연계성 잘 알아야
대신종합행정타운 추진위원회 제5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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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1-0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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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cc93ba73248a9859cf15e8c835c4f6_1641447249_1716.png​대신종합행정타운 추진위원회가 제5차 회의를 진행했다.
대신종합행정타운 추진위원회(위원장 송홍도 목사)가 지난달 27일, 총회 회관에 모여 회의를 가졌다. 

각 기관 대표자 8명 전원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물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무엇보다도 총회장 이정현 목사가 종합행정타운과 교회예산 1% 운동에 대한 연결고리를 총회원들에게 명확하게 제시한 자리이기도 했다.

서기 유점식 목사의 전회의록 낭독에 이어 현 진행보고 및 각 기관 보고 순서가 진행됐다. 

이후 지난 4차 회의에서부터 이어진 미추홀구 용현동 509-53(인천용마루 지구) 물건에 대해 한 위원은 “인천이라는 교통지는 지도상으로 볼 때 위치적으로 용이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며 “단순한 건물이 아닌 행정타운을 건립하는 중심지로써 전국에서 총회원들이 내방할 때를 고려해 본다면 적절한 총회회관 위치라고 볼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필요한 부분들이 충족될 건폐율은 맞으나, 주차장 공간이 협소하다는 점도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인천광역시 물건은 다소 불리하게 작용하는 입지조건과 하나로 모이지 않은 의견으로 인해 추진이 부결됐다. 

이 외 참고 물건으로 올라온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종교시설용지를 살핀 추진위원회는 “1, 2월에 이 물건에 대한 자세한 공지가 나온다”며 “최저가 견적이 얼마나 나오는지를 살펴보고, 이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지를 추후 더 상세히 조율해 볼 필요가 있다”고 긍정적인 판단을 내렸다. 이와 함께 의왕 지역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부지를 물색키로 했다. 

특히 총회장 이정현 목사는 이 자리를 통해 다시 한번 종합행정타운과 교회예산 1% 운동의 연계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 총회장은 “총회원들에게 종합행정타운과 교회예산 1% 운동에 대해 분명한 의도를 전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종합행정타운 건립을 위한 필수 조건으로 신학생 모집이 유리한가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 이는 분명 이전부터 강조해온 부분이기도 하다. 그 이유로는 기존 제시한 1·2·3안 중 총회가 1·2안을 당장 실행할 여건이 안 되고, 이를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았을 때 3안의 기초를 더 튼튼히 해둘 필요가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당장의 신학교를 인수할 수 있는 상황이 와도 우리가 그럴 수 있는 형편이 안된다면, 그런 기회가 주어졌을 때 부가가치가 있는 기반을 미리 잘 마련해두어야 한다. 고로 종합행정타운에 들어서는 신학교를 우선적으로 잘 구축해 놓아야 하고, 추후에 건립될 행정타운 부지 자체도 분명 미래의 신학교 발전을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고 전했다. 

이 총회장의 설명을 끝으로 안건 토의 시간이 마무리됐으며, 위원 이정균 장로의 폐회 기도로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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