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예산 1% 헌금운동본부, 첫 회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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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예산 1% 헌금운동본부, 첫 회의 가져
포스터, 영상 제작해 헌금운동 홍보에 주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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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1-0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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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cc93ba73248a9859cf15e8c835c4f6_1641447338_6748.png​교회예산 1% 헌금운동본부가 총회 회관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
교회예산 1% 헌금운동본부(본부장 송홍도 목사)가 27일, 총회 회관에서 첫 회의를 가짐으로, 더 본격적인 헌금운동본부 활동에 돌입한다. 

회의에 참석한 이 총회장은 “1% 헌금운동 팜플렛을 최근 발간한 두 저서와 함께 총회원 모두에게 전달했다. 물질적 부분의 투자보다, 신학교 발전에 일어날 미래 가치에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이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새해에는 총회원들이 조금 더 헌금운동에 관심 가져주시고, 이로인해 뜨겁게 부흥되길 소망한다”고 당부했다. 

본부장 송홍도 목사는 “새벽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교단 산하 모든 지교회가 1% 헌금운동에 동참케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며 “지노회를 순회하며 인사하고 싶지만,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헌금운동본부 조직에 속한 노회에서부터라도 열심히 참여하고 홍보하여 헌금운동이 활성화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한 헌금운동본부 회의가 부본부장 이홍섭 장로의 시작기도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안건토의 시간을 통해 헌금운동본부 활성화 및 체계적인 홍보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운동본부는 현재까지 약 3개월 동안 들어온 후원 내역에 대해 살폈다. 이어서 영남신학교 신학생 장학금 500만 원 지원의 건에 대해 신학생 장학금 자체가 1% 헌금운동본부로 넘어온 상황이므로, 1% 헌금 본부 예산 안에서 장학금을 지원키로 했다. 

이와 더불어 신학생 장학금 통장에 있는 잔액을 모두 1% 헌금 통장으로 이관시키기로 했다. 

또한 운동본부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모든 노회를 순회할 수 없으므로 신년하례회 등 모임이 있을 시, 노회 내방을 하기로 결의했다. 

홍보 부분의 경우, 기존 이미 만들어진 시안으로 포스터를 제작해 교단 산하 지교회를 대상으로 이를 배포키로 했다. 여기에는 빠른 시일 내에 제작을 완료해 지교회로 전달할 것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교회예산 1% 헌금 운동에 관한 포스터와 더불어 홍보 영상물을 제작해 총회 홈페이지에 게재키로 했다.

곧이어 본부 위원 모두가 합심으로 기도한 후, 총회장 이정현 목사의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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