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2022년 신년하례회 개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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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2022년 신년하례회 개최해
'희망의 빛이 대신의 온누리에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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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1-0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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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cc93ba73248a9859cf15e8c835c4f6_1641447575_8073.png​총회 임원을 포함한 부서장, 기관장들이 총회에 모여 하례회를 가졌다.
총회(총회장 이정현 목사)가 2022년을 맞이하며 신년하례회를 열어 섬김의 자세로 56회기를 순항할 것을 다짐했다. 1부 예배가 부총회장 송홍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임용구 장로의 기도에 이어 총회장 이정현 목사가 ‘하나님과의 관계만 회복되면’이라는 제하의 설교 메시지를 전했다. 
 

이 총회장은 “이스라엘 백성을 대상으로 한 전 인격적인 회개운동이 미스바에서 일어났다. 미스바 집회는 대단한 성과를 가져왔다. 진정한 회개를 통한 관계회복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상황이 벌어졌을 때 블레셋 사람들은 또다시 이스라엘 사람들을 침략했다”며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큰 우레(천둥)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셨다. 이스라엘 백성의 승리는 하나님의 승리가 된다. 3차 전쟁은 결국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음을 의미한다. 회개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기만 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여러 부분을 반드시 회복시켜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한 해를 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직전총회장 이상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곧이어 2부 신년하례회가 서기 금원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총무 조강신 목사의 내빈소개에 이어 이 총회장이 “작년 직전총회장 이상재 목사님이 사역하실 때에 60주년이라는 큰 행사를 성공적으로 잘 마쳤다. 하나님께 영광뿐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며 “이를 이어받아 저 역시 코로나19가 만연한 때에 총회장 사역을 하고 있지만, 무엇보다도 2022년에는 우리 개인, 사모님, 교우분들이 모두 다 건강했으면 좋겠다. 자신의 신앙, 교회의 신앙, 교회의 사명이 다 회복되어서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고, 더욱 성장하고 성숙해가는 복된 해가 되어지길 소망한다”고 신년사를 전했다. 

이어서 CTS기독교TV 황우종 상무가 인사말을 전했으며, 증경총회장단 회장 구주회 목사와 유지재단 이사장 이재옥 목사가 각각 덕담을 전했다. 

이어진 축하케이크 커팅식에는 총회 임원에 이정현 총회장, 송홍도 목사부총회장, 이홍섭 장로부총회장, 증경총회장에 구주회 목사(증경총회장단 회장), 총회기관에 이재옥 목사(유지재단 이사장), 부서장에 가남현 목사(기소위원장), 기관장에 장태봉 목사(은퇴원로목사회 회장)가 대표로 참여했다. 이와 함께 총무 조강신 목사가 광고를 했다.

3부 식사 및 교제 순서에서는 은퇴원로목사회 회장 장태봉 목사가 식사기도를 했으며, 참석한 대신인들이 2022년을 맞이하며 하나 됨을 도모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특히 이날 총회장 이정현 목사는 교단 뱃지를 참석한 이들에게 나눠줌으로써 섬김의 모범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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