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57회기 총회 입후보자 등록 본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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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57회기 총회 입후보자 등록 본격 진행
등록기간은 내달 2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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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5-1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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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e96b204f6cd93e01820f55674e0e0c_1652339780_0049.png선거관리위원회가 제57회 총회 임원 입후보자 등록을 본격 진행한다.


제57회 총회 임원 입후보자 등록기간이 확정됐다. 선관위는 “내달 7일부터 23일 목요일까지 입후보등록서류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문중 위원장은 “등록 기간과 서류 1부 추가 등의 변동사항이 있다”며 “입후보자들은 변동사항을 잘 확인하셔서 절차에 따라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모든 절차가 끝날 때까지 많은 분들의 기도가 필요하고, 공정하고 청렴한 과정을 위해 전력다하겠다”고 전했다.

본 교단 교회법 정치 제27조에 따라 임원 입후보자의 연령은 만 69세를 넘지 않아야 한다. 즉, 임기를 감안하여 1953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이어야 한다. 

이와 함께 입후보 당사자 및 추천 노회는 입후보 시점부터 선거 당일까지 총회 대의원 자격 제한 등의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등록서류 접수처는 총회 사무국이며 우편 접수 시 반드시 등기우편으로 등록해야 한다. 등기우편 소인 날짜는 23일까지만 유효하다.

57회차 등록공고에서는 입후보등록서류에 관해 서류 부분을 보완하여 등록서류를 총 10항목으로 늘려 기재했다. 입후보 등록에 필요한 소정양식을 총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모든 입후보자는 후보 등록 시 등록금을 총회 회계에게 납부해야 한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문중 목사, 이하-선관위)는 10일, 총회 회관에 모여 57회 총회 임원 입후보자 등록공고안에 대해 재검토하는 시간을 가지며, 입후보자 등록공고를 확정지었다.

회의가 위원장 강문중 목사의 인도 아래 심의분과장 공종호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다. 서기 전영천 목사의 회원 점명을 통해 출석 9명과 위임 8명으로 개회가 성수됐다.

이날 선관위는 입후보자 등록기간을 내달 7일부터 23일 목요일 오전 11시 30분까지로 정했다. 23일 당일에는 심의분과의 심의 후 임원회 검토가 이뤄질 예정이다. 

선관위는 등기우편을 고려해 기간에 여유를 두어 6월 30일(목) 오후 2시에 공청회를 갖기로 했다. 

이어 선거관리법에 명시되어있는 입후보자격 사항을 검토했으며, 입후보등록서류와 관련하여 졸업증명서 1부를 추가적으로 받기로했다. 

입후보자 등록금은 변동사항 없이 그대로 한다. 이후 위원 김정덕 목사의 기도로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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