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임원회, 신반포중앙교회서 제5차 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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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임원회, 신반포중앙교회서 제5차 임원회의
울진 성내교회 최대한 지원 방안 모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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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5-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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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e96b204f6cd93e01820f55674e0e0c_1652341280_458.png총회 임원회가 1% 헌금운동 본부장 송홍도 목사에게 임원회비를 기부했다. 
 

총회 임원회가 1년간 모은 임원회비 840만 원 전액을 교회예산 1% 헌금운동 본부에 기부했다.

이와 관련하여 총회 임원회(총회장 이정현 목사, 이하-임원회)는 이달 3일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지훈 목사)에서 제5차 임원회의를 진행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부서기 임준배 목사의 기도로 회의가 시작됐으며, 회의록서기 남성종 목사가 전회의록을 낭독했다.

이어 서기 금원수 목사가 서기보고를  통해 지교회 현황 파악과 노회 합병 현황 그리고 현재 법적 구성을 갖추지 못한 노회 명단을 보고했다. 

이와 함께 회계 이동재 장로의 회계보고, 총무 조강신 목사의 총무보고, 위원장 송홍도 목사의 교회예산 1% 헌금운동본부 및 대신종합행정센터 활동보고가 이어졌다. 

이후 안건토의 시간을 통해 임원회는 제57회 총회를 준비하기 위한 정기위원회를 구성했다.

이와 관련한 총회준비위원회 명단에는 위원장 송홍도 목사를 비롯한 총회 정임원들이 참여키로 했다. 

이어 사무국장 처리의 건과 관련하여 신문 지면 및 총회 홈페이지에 사무국장 채용안을 공고키로 했다. 차기 사무국장은 규정에 따른 임명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또한 대신미래목회연구소로 이관했던 작은교회 살리기 운동본부를 총회 차원에서 진행키로 했으며, 조직 체계 등의 세부 사항을 이 총회장에 위임키로 했다. 

또 성내교회 지원 건에 대해 건축 허가 승인 이후 건축계획안에 근거하여 본 교회를 지원키로 했다. 

조강신 총무는 “사택과 교회 중 교회가 정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며 “사택은 기초 공사 외의 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으나, 기초 공사 비용이 만만치 않은 상황인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교회 건축 허가를 받는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교계에 협조를 구하는 등 최대한의 지원 창구를 마련하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임원회는 임원수련회를 6월경 거제도에서 가지며, 추후 총무와 부회의록서기가 자세한 장소를 결정하여 설명키로 했다. 

교회예산 1% 헌금운동 활성화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한 상황임을 인지하고, 더 구체적인 대안을 찾기로 하였다. 

끝으로 부회계 김일환 장로의 폐회기도로 회의를 마쳤다. 

회의 후에는 임원회비 전액을 교회예산 1% 헌금운동 본부장 송홍도 목사에게 전달하는 시간이 있었다.

한편, 회의 장소를 제공한 신반포중앙교회는 총회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점심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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