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노회가 교단복귀를 결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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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노회가 교단복귀를 결정하다
복귀 절차 진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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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5-2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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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930ddd0b11e45afcc4d2b18de344b23_1653529059_6633.png정기노회를 마치고 캐나다노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다.
 

10일(화) 캐나다노회가 토론토에서 봄 정기노회를 갖고, 교단으로 복귀하는 것을 결의를 하였다. 

금 번 캐나다노회가 교단 복귀를 결정하므로 미주지역의 6개 노회가 모두 회복이 되었으며, 개별적으로 이탈한 몇몇 교회만 교단복귀를 미루고 있는 상황이다. 

미주지역이 대부분 회복이 되었으므로 미주지역에서의 대신의 바람을 다시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 번 미주지역 순방이 비행기 연착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었으나, 전화위복이 되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었다. 

인천공항에서 에어캐나다 항공으로 토론토를 경유하여 시카고로 바로 들어가기로 하였으나, 항공사의 사정과 난기류로 비행기가 연착이 되어 시카고행 비행기를 타지 못하고 토론토에서 하룻밤을 지내야 했다. 

캐나다노회가 교단복귀를 희망하고 있으며, 정기노회에서 결정하기로 하였다는 소식을 접하고, 출국하면서 캐나다노회와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는데, 토론토 크라운호텔에서 밤12시에 긴급연락이 와서 호텔로비에서 서기 방덕규목사와 은희출목사를 만날 수 있었다. 

때마침 정기노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토론토 공항에 도착한 시간이었다. 

노회의 상황을 살피고, 교단 복귀에 대한 절차를 논의하였다. 

캐나다노회는 이튿날 진행된 정기노회에서 교단복귀를 결정하였고, 복귀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기로 하였다. 

금 번 57회 총회는 교단 산하 전 노회의 회복으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글=총회 총무 조강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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