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종합행정센터 건축위원회 제1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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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종합행정센터 건축위원회 제1차 회의
건축물 구조 및 배치도 잠정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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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8-1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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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종합행정센터 건축위원회가 제1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대신종합행정센터 건축위원회(위원장 이정현 목사)가 제1차 회의를 가지고, 대신종합행정센터 건축물 구조와 배치안 등을 잠정 결정했다.

이와 관련한 회의가 지난달 28일 오후 3시 총회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회계 조강신 목사의 시작기도, 서기 금원수 목사의 출석점검, 부위원장 임영설 목사의 개회선언에 이어 총무 유점식 목사의 보고가 있었다.

이를 통해 유점식 목사는 대신종합행정센터 건축위원회 제1차 회의가 소집되기까지 과정에 이루어진 대신종합행정센터 건립 부지 매입 결정부터 건축위원회 조직 및 건축사사무소와 감리업체 선정과 개발행위허가 업체 선정 등 현재까지의 진행 경과 상황을 보고했다. 아울러 진행상황 보고를 통해 토지 매매계약 체결과 건축 설계 및 개발행위허가 용역 계약 체결 사항을 보고했다.

이후 안건토의 시간이 이어졌다. 건축위원회는 건축물 구조와 배치도 결정을 두고 논의를 시작했다. 이에 대해 유점식 목사는 철근 콘크리트에 비해 철골이 가볍고 저렴하다는 전문가 의견이 있었다강도에는 크게 차이가 없으나 철골로 진행할 경우 공기를 단축시킬 수 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배치도의 경우 법 규정 준수를 위해 종교시설 경계면을 각 3m씩 띄어야 한다따라서 해당 공간을 조경면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에 건축위는 건축물 구조를 철골구조로 하기로 하고, 배치도 역시 잠정 결정하기로 결의했으며, 외장재, 지붕 구조, 건축업체 등은 추후에 의논하기로 했다.

이어 대출 금액 및 대출기관 선정에 대해 논의한 끝에 건축비에 대해 대출을 하기로 하고, 기관선정의 경우 부산은행과 광명 새마을금고 등 은행의 금리를 비교하고 검토 후 선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각 기관 재산 매각의 경우, 개발행위 허가 후 건축 일정에 맞춰 진행하도록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임영설 목사는 많이 독려해주시고 기도해주시길 바란다. 전교인이 동참하면 할 수 있다종합행정센터를 설립해야 하는 필요성과 당위성, 그리고 명분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우리가 왜 동참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모두의 협조가 필요한 시점이다. 총회도 하나님의 공회이므로 함께 동참하자며 대신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권면했다.

이후 이동재 장로가 마침기도하며 이날 회의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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