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준위, 제57회 총회 일정 및 순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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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준위, 제57회 총회 일정 및 순서 점검
제3차 총회준비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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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8-1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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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준비위원회가 지난달 26일 총회 본부에서 회의를 가졌다.
 

총회준비위원회(위원장 송홍도 목사, 이하-총준위)가 제57회 총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준비위원들은 지난달 26일 총회 본부에 모여 제3차 회의를 가졌다. 

이동재 장로의 기도로 시작된 회의에서는 전체적인 총회일정표를 점검하고, 회의순서 및 순서자를 확정하는 시간이 있었다. 

준비위원들은 총회일정표와 관련하여 원활한 진행을 위해 각 순서를 그에 맞는 시간에 따라 안배했으며, 순서자와 관련해 외부 초청 인사들을 결정하였다. 

이어서 선물, 식사, 간식 제공교회를 선정하였으며, 특별히 부총회장 송홍도 목사가 수건과 새로 제작한 교단 한글뱃지를 준비하기로 하였다.

그 외 공로패, 감사패 수상자를 결정하였으며, 차기 회의를 이달 29일 임원수련회에서 진행키로 하였다. 이후 김일환 장로의 마침기도로 회의를 마쳤다. 

송홍도 위원장은 “오늘 회의에서는 세부적으로 남은 순서들을 제외한 전체적인 순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특히 교단 차원에서 하나의 장을 이루는 자리가 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이 중에도 노회별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위원들이 더 신경 써서 일정을 조율했다”고 밝혔다. 

총회 총무 조강신 목사는 외부 초청 인사와 관련해 “여러 교단 총회장 및 안양대학교 총장께서 우리 교단을 위해 찾아와 주시기로 하셨다”며 “교단의 위상을 굳힐 성총회에 더 많은 분들이 방문하실 수 있 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가오는 4차 회의에서 총준위는 의사자료 점검, 내·외빈 인사확인, 회의진행자료 점검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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