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경총회장·장로부총회장 초청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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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장로부총회장 초청 간담회
58회기 총회 임원회 예우 돋보인 자리,고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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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3-11-2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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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d877114ed313bfe772e51aee7731a9_1700717313_9974.png53d877114ed313bfe772e51aee7731a9_1700717318_2227.png▲증경총회장, 증경장로부총회장들은 대신의 발전을 이끌 한 회기 전반을 톺아봤다.  


58회기 총회 임원회(총회장 임병무 목사)가 증경총회장, 증경장로부총회장들을 초청해 고견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같은 자리는 임병무 총회장과 강대석 목사부총회장이 각각 오찬을 섬겨 대신총회 발전과 연합사역을 위해 헌신해 온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증경총회장·증경장로부총회장 24명이 참석했다. 임원회는 두 차례에 걸쳐 한 회기 중점사안을 두고 다양한 혜안을 구하는 동시에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1월 8일 청운교회(강대석 목사시무)에서 증경총회장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앞서 임병무 총회장은 “교단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섬겨주셨던 원로 지도자분들이 계셨기에 오늘날 대신이 있게 된 것”이라며, “역대 총회장님과 장로부총회장님을 모시면서 여기 모인 임원회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선배들이 앞서 물려주신 대신의 유산을 잘 지키기 위해 더욱 낮아지고, 섬기겠다”는 인사말을 했고, 이경운 증경총회장이 “58회기 임병무 총회장님을 비롯해 강대석 목사님과 모든 임원들, 서로 교제할 수 있는 자리에 초청해주심에 감사드린다. 총회회관 건립을 위해 56회기부터 깃발을 세우고 많은 분들이 수고해 주셨는데 그 뒤를 이어 잘 헤쳐나갈 것을 확신한다. 그동안 참으로 애써주셨다. 힘 잃지 마시라”고 답했다. 

관련 예배는 증경총회장회 총무 고창곤 목사의 인도로 열고, 서기 김동성 목사의 기도, 회장 이경운 목사의 설교, 총회장 임병무 목사의 축도로 드렸다. 이어진 간담에서 서로 간 현황을 주고받았는데, 총회는 새 총회회관 관련 협조사항을 당부하는 한편 한국교회총연합 공동 대표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송홍도 직전총회장의 대외활동, 교단의 위상에 큰 기여가 되고 있는 증경총회장들의 수고에 다시 한번 존경을 표했다. 

11월 17일에는 평촌 마벨리에 뷔페에서 증경장로부총회장들을 초청했다. 간담회는 증경장로부총회장회 총무 이장일 장로가 회원을 소개한 바 임병무 총회장의 환영사, 회장 이정균 장로의 답사가 있었다. 이밖에 제58회기 총회 현안과 총회회관 입당감사예배를 주제 삼고, 다양한 대화가 오갔다. 증경장로부총회장들은 ‘장로교 정체성’ ‘교단 통합’ ‘장로 교육’ 등을 차례로 다루면서 총회 대소사 협력을 약속, 새 총회회관에 함께할 자리를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후로 증경총회장회는 오는 30일 장항 소재 서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1박2일 일정의 행사를 갖고, 증경장로부총회장회는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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