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의 손길로 이룬 총회관, “헌당 이루는 역사 일어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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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의 손길로 이룬 총회관, “헌당 이루는 역사 일어나길”
총회회관 준공 및 입당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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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3-11-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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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d877114ed313bfe772e51aee7731a9_1700717706_9557.png ▲총회회관 건물관리 열쇠를 전달한 이정현 건축위원장. 임병무 총회장이 키를 받으며 악수를 건넸다. 이날 총회 외부적으론 대신총회관 개관을 두고 이미지 쇄신을 꾀하며 교단 안정화에 들어섰다고 평했다.


새 회관 들어서는 산하기관들, 소통-화합 공간으로 자리잡길

대신총회관 건립추진 1년 5개월 만에 성과


본 교단이 새 회관에 입주한다. 지난해 7월 11일,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39-54외 1필지 매매 계약 이후 1년 5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새 회관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면적 594평 위 일반철골구조로 지어진 지하1층~지상4층 구성 종교시설물이다. 연면적 428평에 달하는 총회회관의 한층 평수는 100평, 1층은 임대용 공간, 2~3층은 각 기관 사무실 및 소회의실, 120석 규모의 4층 채플실으로 조성됐다. 

대신총회(총회장 임병무 목사)는 지난 11월 21일(화) 오전 11시 총회회관 준공 및 입당감사예배를 통해 대신의 미래를 열어갈 청사진을 제시, 각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위한 소통화합의 공간을 만들었다. 이 자리엔 교단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총회원들과 기쁨을 나눴다. 

‘회관을 세워주신 예수님께 감사하라’(마16:16-18)는 메시지를 권한 임병무 총회장은 “이번 회관 건축을 위하여 간절한 기도와 눈물과 피와 땀으로 함께해주신 총회원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지난날 대신인의 헌신을 언급했다. 

이어 “총회관 건립은 전적인 예수님의 도우심으로 이뤄낸 것”이라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은혜와 부활의 능력 그리고 생명으로 건축을 도와주셨다. 회관을 완성시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그다음 남겨진 일들도 소원한 바 세상을 이기신 분이 모두 이뤄내실 것”이라고 전했다.  

숙원사업에 큰 일조를 보인 이정현 건축위원장은 “물심양면으로 함께해주신 총회원과 특별히 애써주신 건축위원들께 감사드린다. 다방면으로 우여곡절을 겪었으나 이제 건물 사용허가 만을 남겨두고 있다. 공사기간 동안 안전사고 없이 하나님께서 다 하셨다. 여기까지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셨다. 우리의 힘과 능으로 할 수 없는 이 일은 은혜가 아니면 결코 설명할 수 없다. 전국 1250개 교회, 해외 대신인들의 기도와 땀과 헌신의 결과가 이 현장에 담겨있다. 하나님의 이적을 함께 경험하자”며 감회를 밝혔다.

부총회장 강대석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는 부총회장 이동재 장로의 기도, 서기 권상규 목사의 성경봉독, 청운교회 중창단 특송에 이어 총회장 임병무 목사가 말씀 선포한 후 축도했다. 

건축경과 보고 및 축하시간은 건축위 부위원장 임영설 목사가 사회를 맡고, 건축위원장 이정현 목사의 환영사, 건축보고 영상 시청에 이어 총무 유점식 목사가 경과보고를, 회계 조강신 목사가 회계보고를 이어갔다. 

이경운 목사(증경총회장회 회장)와 안태준 목사(유지재단 이사장) 격려사, 이영훈 대표회장(한국교회총연합)과 박노준 총장(안양대학교) 영상축사에 이어 축사자로 직전총회장 송홍도 목사와 이정균 장로(증경장로부총회장회 회장)가 등단했다. 청운교회 김소의 권사는 축가를 통해 기쁨을 노래했다. 

오늘날 총회관이 마련되기까지 교단 산하 노회, 교회, 기관들의 건축헌금 출연과 헌물, 기도의 헌신이 뒷받침됐다. 현장에선 기여자 대표로 이정현 목사(건축위원장)와 박미희 대표((주)금강), 정승희 대표(예은디자인건축사사무소), 이일원 목사(현장 감독), 소망교회(선임 채근식 장로)에게 패를 전달하면서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총회총무 장인호 목사가 광고를 했으며, 증경총회장 황형식 목사의 기도 후 대신의 기념비적인 행사를 마쳤다. 

예배 전 현 임병무 총회장을 비롯, 역대 증경총회장들과 주요 대표자가 나란히 서 테이프 커팅식을 가진 바 총회원들의 헌신으로 일군 총회관 개관을 기념했다. 현장에서는 대신은퇴원로목사회(회장 나정시 목사)에서 건축헌금을 전달해 힘을 보탰고, 발걸음 한 총회원들을 위해 임병무 총회장이 기념품을, 강대석 목사부총회장이 식사를, 안양노회장 정락진 목사가 떡을 준비해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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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관 입당 축하로 모인 130여 명의 총회원들이 대신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53d877114ed313bfe772e51aee7731a9_1700718002_291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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