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노회 서부시찰, 정기모임 및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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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노회 서부시찰, 정기모임 및 기도회
“시찰회 활동 본격 활성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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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9-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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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c3c984479834d4113fca6402929a58_1663838127_4237.jpg▲서북노회 서부시찰 정기모임 후 단체사진

서북노회(노회장 서혁수 목사) 서부시찰(시찰장 이성우 목사)이 정기모임 및 기도회를 이달 19일(월)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에 위치한 임마누엘교회(조종환 목사)에서 개회하였다. 

1부 예배는 장형근 목사(증경노회장 예랑교회)의 기도에 이어 임마누엘교회 조종환 담임목사가 ‘이런, 저런, 그런 아나니아(행9:17~19)’라는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조 목사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나 믿음생활 중에 가장 존경하는 닮고 싶은 롤 모델들이 있을 것이다. 사도행전에는 3명의 아나니아가 나온다. 본인은 이런 아나니아를 닮으려 하지만 저런 아나니아나, 그런 아나니아가 되지 않으려고도 노력한다”면서 “내가 닮고 싶은 이런 아나니아는 성령의 사람을 세우는 성령의 사람이다. 그는 다메섹에서 사역하는 제자로서 환상 중에 사명을 받은 제자요, 자신의 뜻과 다름에도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제자요, 성령의 사람을 세우는 제자였다. 그러나 저런 아나니아는 성령의 은혜를 잃어버린 사람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아나니아는 대제사장이다. 그는 성령의 사람 바울을 고발하여 옥에 가둔 사람이다. 즉 성령의 사역을 방해하는 사람으로 등장한다. 나는 어떤 아나니아가 되고 싶은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며 답을 찾아보자”면서 “성령의 사람, 성령의 목회자가 되고 성령의 성도를 세워나가는 노회 산하 모든 교회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이후 고재찬 목사(영은교회)의 광고와 류규진 목사(조예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의 및 기도회는 시찰장 이성우 목사(바울의교회)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회의 내용으로 시찰원들은 ▲2023년 정기모임을 홀수 월 갖기로 ▲시찰 연 회비를 일괄 책정하기로 ▲기도모임 계획을 정비하기로 하였다. 

이와 함께 기도회 시간을 통해 노회의 성장을 위하여, 시찰교회의 사역과 부흥을 위하여 합심 기도를 가진 후 노회장 서혁수 목사(금촌은혜교회)의 파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시찰원들은 준비된 애찬과 차, 선물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서북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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