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노회, 수원노회B와 통합 헌의안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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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노회, 수원노회B와 통합 헌의안 체결
김동환 목사 임직 예배 · 선교사 파송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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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06-2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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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노회 임시노회 목사 임직-파송식 


"태국 람빵·쩜텅 등 개척교회 위해 충성 봉사할 것" 


경기노회가 수원노회B와의 통합 헌의안에 대해 결의하고, 수원노회B 9개 교회를 경기노회 북부시찰로 이행키로 했다.

이와 관련하여 경기노회(노회장 김정덕 목사)는 오산영락교회(이종원 목사)에서 7, 115회기 1차 임시노회와 목사 임직 예배 · 선교사 파송식을 함께 진행했다.

노회에 앞서 1부 예배가 부노회장 방영남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회계 이재학 목사의 기도, 회의록서기 박형윤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노회장 김정덕 목사가 여호와의 종들이 받을 은총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이어 임시 노회가 서기 한재수 목사의 회원점명, 노회장 김정덕 목사의 개회선언에 이어 접수 안건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보고 시간에서 김동환 목사를 선교사로 파송하는 청원에 대해 이를 허락했다. 또한 함께하는교회(정낙호 목사)의 교회 이전 및 주소변경 청원에 대해 이를 허락했다. 이와 함께 통합 헌의안 건에서 경기노회와 수원노회B 통합 헌의안에 대해 결의하고, 수원노회B 9개 교회를 경기노회 북부시찰로 이행할 것을 결정했다. 이어 새 성전 착공 중인 오산영락교회의 이종원 목사에게 감사금을 전달했다. 끝으로 회의록을 채택한 후 폐회로 순서를 마무리했다.

노회 후 김동환 목사가 경기노회의 주관 아래 열린 목사 임직 및 선교사 파송식을 통해 목사 임직을 받고 경기노회의 선교사로 파송됐다.

이와 관련한 1부 예배가 증경노회장 이종원 목사의 기도, 서기 한재수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노회장 김정덕 목사의 제자리를 지키는 목사가 되라는 제하의 말씀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2부 목사 안수 및 임직식 순서가 김정덕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순서가 임직자 호명, 서약, 안수위원의 안수기도, 당회장 안용훈 목사의 성의착의, 악수례, 공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3부 선교사 파송식이 선교부장 이종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서약에 이어 공포로 김동환 목사가 경기노회의 선교사로 파송 받았다. 이와 관련해 김동환 목사(정미경 사모)는 태국 북부 람빵·람푼·치앙마이주를 주사역지로 현지 교회 개척·건축 등을 사역한다.

마지막 4부 목사 임직패·선교사 파송패 수여와 권면 및 축사 시간에서 목사 임직패·선교사 파송패와 목사 안수증을 김동환 목사에게 수여한 후, 증경노회장 서강영 목사·박의식 목사가 각각 권면·축사를 전했다. 또한 증경노회장 김승교 목사가 교우·가족들에게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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