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노회 121-1회 임시노회 및 장로 임직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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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노회 121-1회 임시노회 및 장로 임직 예배
행복한교회, 장로임직·권사취임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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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07-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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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교회 장로·권사 취임식 

강원노회(노회장 박종윤)121-1회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행복한교회(김형재 목사 시무) 장로 장립·권사 취임식을 통해 각각 2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강원노회는 지난달 27, 행복한 교회에서 121-1회 임시노회를 진행했다. 노회에 앞서 1부 예배가 부서기 남기덕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부회의록서기 이영철 목사의 기도에 이어 부노회장 황영철 목사가 그의 말씀에 더하지 말라는 제하의 설교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2부 회의에서 회원점명 후 안건토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강원노회 추계 친목대회를 내달 중 개최하기로 하고, 세부사항을 임원회에 위임해 결정키로 했다. 또 장로고시를 응시한 2인이 모두 합격 처리되었음을 고시부 서기 고철진 목사가 보고했다.

강원노회는 임시노회에 이어 장로임직예배를 거행했다. 이와 관련한 임직예배가 3부로 진행됐으며, 1부예배가 서기 이상배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부노회장 황영철 목사의 기도, 회의록서기 이학명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노회장 박종윤 목사가 존귀한 일꾼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2부 임직식을 통해 김병도, 박장하 장로를 장립하고 이들에게 임직패를 증정했다. 이와 함께 김춘복, 정은하 권사를 취임하고 이들에게 임직패를 증정함으로 공포했다.

또한 3부 권면 및 축사 순서가 임직자와 교우들을 향한 정인범 목사의 권면, 김영규 목사의 축사에 이어 고철진 목사의 축도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임직자 김병도 장로는 광고 및 인사 시간에서 임직자들을 대표해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통해 충성할 수 있도록 귀한 직분을 주셔서 감사하다교회의 머리되신 주님의 뜻에 순종하여 받은바 사명에 조금도 부끄러움이 없는 일꾼이 되어 섬길 것이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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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노회 12101회 임시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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