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노회, 목사후보생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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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노회, 목사후보생교육 진행
‘사명 가지고 쓰임 받는 귀한 종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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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10-1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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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a74397712e261775c78c41d631e2ee7_1633920702_0455.jpg▲한서노회 목사후보생교육 진행 후 단체사진

한서노회(노회장 김호식 목사)가 지난 3일, 상록교회(김병영 전도사)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교육부 서기 송홍도목사의 인도 아래 목사후보생교육을 진행했다. 이 자리를 통해 목사후보생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에 대해 교육하고, 후보생들의 소명과 앞으로의 비전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가 서기 구재성 목사(아름다운교회)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회계 김병렬 목사(찬양교회)의 기도에 이어 부노회장 장인호 목사(예수소망교회)가 ‘성경의 교훈’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장 목사는 설교를 통해 “목회자는 성경의 교훈을 통해 성도들을 잘 양육하고 바른 신앙으로 인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설교 후 교육부장 유희준 목사(성산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목사후보생교육이 진행됐다. 

교육부 서기 송홍도 목사는 “목회의 길을 걷고자 하는 후배들의 길이 힘들게 느껴질지라도 인도하시는 대로 사명 가지고 나아갔으면 좋겠고, 목사로 갖추어야 할 자질을 잘 습득해 함께 걸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노회장 김호식 목사는 “이 자리를 통해 교단과 각자를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비전을 나눔이 더 밝은 미래를 향해 가는 길이라 생각된다”며 “부르심을 기다리고 그 부르심에 합당할 수 있도록 더욱 자기 준비를 잘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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