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노회, 노회 기념교회 및 비전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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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노회, 노회 기념교회 및 비전센터 설립
뜨거운 목회 열정으로 목회 현장 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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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10-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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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수도노회(노회장 정성환 목사)는 교단 60주년과 함께 맞물러 노회 60주년을 맞이하며 건설적인 프로젝트를 계획했다. 

이를 통해 노회 기념교회(세워져가는 교회) 및 노회 비전센터(경기도 고읍 광장프라자 7층 상가 129평/실평수 72평)를 세워 은혜 가운데 많은 수도노회 목사들의 헌신과 도움으로 지난 6월 25일(금)에 잔금을 치르고 등기를 마쳤다. 

수도노회는 우리가 교회 개척이 어려운 시대이자 현실 속에 살고 있지만,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기도하며 열정을 가지고 움직이는 젊은 목회자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따라서 5년 동안 교회가 자립할 수 있도록 개척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지원하고 준비해 줌으로써 축복된 목회를 시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5년 후 교회가 자립하고 성장의 시기를 맞이하면 이 노회 기념교회는 또 다른 개척 목회자에게 양도될 예정이다. 일전 수도노회는 교회를 개척할 신실한 목회자를 공고하였고, 이에 이현우 목사가 기념교회를 섬기게 되었다.

천장과 벽을 세우고 강단을 만들고 수도노회 목사들이 전기공사와 소방작업에 직접 뛰어들어 함께 작업을 함으로 시트지 작업과 도배, 냉난방공사, 간판까지 모든 공사를 마무리하고 성물까지 모두 들여놓은 뒤 지난달 초부터 이현우 목사 가정(사모, 자녀 3명)을 중심으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이후로 빠른 시일 내에 감사(개척)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한편 수도노회는 김치선 박사의 이만 팔천 동네에 가서 우물을 파라는 개척정신을 계승해 뜨거운 목회 열정으로 목회 현장을 다시 세워가는 노회로써 비전을 가지고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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