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노회 제113회기 1차 임시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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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노회 제113회기 1차 임시노회
신학교 발전기금 위한 노회예산1% 후원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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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11-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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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0fb73aa2a21e821757e80fc7fbc72_1637824065_8122.png▲산돌중앙교회에서 열린 한남노회 임시노회 후 단체사진
본 교단 신학교 발전기금을 위한 후원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남노회(노회장 김기현 목사)가 노회 예산1% 후원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위 사안은 9일, 산돌중앙교회(김연정 목사)에서 개최된 한남노회 제113회기 1차 임시노회를 통해 가결됐다.

노회장 김기현 목사는 “노회원들의 적극 지지에 따라 노회예산1% 후원을 가결하게 되었다”며 “우리 후배들이 양성될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 교단의 미래를 위한 일에 노회가 앞장서 행함으로 본을 보이면, 총회도 더 평안하고 든든히 서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노회원은 “교단의 일에 동참이라는 의미뿐만 아니라, 우리 노회의 미래와 후대를 위해서도 매우 보람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총회 정책에 적극 임하면서 노회가 함께 발전해 나간다면 이루시고자 하는 ‘회복과 성장’이 잘 이뤄질 것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한 1부 예배가 서기 양대석 목사 인도로 진행됐으며, 부서기 김연정 목사의 기도에 이어 노회장 김기현 목사가 ‘주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는 제하의 설교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 직전 노회장 안병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임영설 목사(한우리교회)의 기도 후 개회된 회무 시간을 통해 한남노회는 문승현 목사(생명의말씀교회)를 회계로 보선 선출했으며, 대신목회대학원 이사로 이수영 목사(밝은빛전원교회)를 파송키로 했다. 이와 함께 제113~114회기 예산안을 결의했으며, 노회원들이 한뜻으로 신학교 발전기금을 위한 노회예산1% 후원을 결의했다. 끝으로 이수영 목사(밝은빛전원교회)가 기도한 후 임시노회가 폐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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