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노회, 제122-1 임시노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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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노회, 제122-1 임시노회 개최
서주원목사 제57회 총회 총무후보로 추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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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5-2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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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930ddd0b11e45afcc4d2b18de344b23_1653528471_0945.png동남노회원들을 향해 인사하는 서주원 목사 
 

동남노회(노회장 정정인 목사)가 임시노회를 통해 서주원 목사(바다교회)를 총회 총무후보로 추대했다.

정정인 노회장은 “동남노회원들이 이 자리에서 서주원 목사님을 총회후보로 적극 지지하기로 결의했다”며 “서주원 목사님은 그동안 교단을 위해 많은 헌신을 해오신 분이시다. 만장일치 박수로 서 목사님을 추대한다.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주원 목사는 등단하여 “동남노회원들의 신임과 사랑에 늘 감사드린다”며 “뜨거운 마음으로 임하여 교단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와 관련한 동남노회 제122-1 임시노회가 19일 화도샘물교회(구 안디옥교회)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가 부서기 김점호 목사의 인도 아래 시작됐으며, 동남노회 지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한 합심기도, 부회계 심금택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증경노회장 양재규 목사가 ‘사명 완수’라는 제하의 설교 메시지를 전했다. 

양 목사는 “우리가 자기 십자가를 짊어지고 갈 수 있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며 “내 의중과 다른 것들이 있어도 용서로 나아가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협력하여 선을 이뤄야 한다. 하나님께서 환경을 이겨나갈 믿음을 우리에게 허락하셨는 줄로 믿는다. 믿음은 충성을 의미한다. 그의 은혜 가운데 믿음을 지켜 끝까지 잘 달려가 승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서기 문형진 목사의 광고 후 증경노회장 서주원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의가 노회장 정정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회의록서기 신만섭 목사의 기도에 이어 서기 문 목사가 회원 점명을 했다. 동남노회는 안건토의를 통해 아래 2가지 사항을 결의했다. 

먼저 바다교회를 시무하는 서주원 목사를 제57회 총회 총무후보로 만장일치 박수를 보내며 추대했다. 

이와 함께 정해송 목사가 시무하는 안디옥교회 주소 이전 및 화도샘물교회로의 개명을 허락했다. 

이후 부회의록서기 이종오 목사의 기도로 임시노회가 마무리됐으며, 화도샘물교회가 동남노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품을 전달하고 식사를 베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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