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노회, 제57회 총회 후보 후원회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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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노회, 제57회 총회 후보 후원회 출범식
총회장후보 송홍도목사, 총무후보 장인호목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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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5-2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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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930ddd0b11e45afcc4d2b18de344b23_1653528869_0041.png김호식 목사가 송홍도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제57회 총회 총회장으로 출사표를 던진 송홍도 목사, 그리고 총무후보로 출마하는 장인호 목사를 후원하는 후원회가 은혜 가운데 출범했다. 

이와 관련하여 한서노회는 이달 14일(토) 오전 11시 영종도에 위치한 식당 만수채에서 제57회 총회 총회장후보 송홍도 목사, 총무후보 장인호 목사 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한서노회원들은 “참된 지도자 부재의 시대에 교단의 총회장으로 출마하는 것은, 개인의 일이 아닌 노회의 일이고 자랑이다”며 “이 모든 과정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 노회원들이 적극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1부 예배가 서기 구자왕 목사의 사회로 인도로 진행됐으며, 부노회장 구재성 목사의 기도, 부회의록서기 손병훈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증경총회장 이상재 목사가 ‘지도자의 리더쉽’이라는 제하의 설교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한 노회에서 총회장, 총무 후보 두 분이 출마하는 것은 실로 대단한 일이며 영광스러운 일이다”면서 “지도자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는 익히 경험해왔다. 예수님께서 마지막에 우리에게 보여주신 중요한 본이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섬김으로 측정을 받는다. 군림이 아닌 섬기는 리더쉽이 매우 중요하다”며 “계속해서 교단을 이끌어갈 사랑의 리더쉽을 발휘해야 한다. 후진을 잘 양성하여 교단을 이끌어 가주시길 부탁드린다. 아울러 기도로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기도하는 지도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이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곧이어 부서기 장인호 목사의 사회로 2부 출범식이 시작됐다. 

회계 김병렬 목사의 송홍도 총회장후보 약력소개에 이어 장 목사가 후원회 조직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한국교회신보 주필 임영설 목사의 축사, 노회장 김호식 목사의 환영사에 이어 총회장후보 송홍도 목사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총회장후보 송 목사는 “먼저 하나님께 가장 큰 영광을 올려드리며 찾아와주셔서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증경총회장님이 전해주신 말씀을 잘 받들어서 섬기는 자세로 총회를 잘 섬기겠다. 기도하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회장 김 목사는 “후원회 출범식을 갖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며 “한서노회가 이 모든 과정에 기여하고 복을 받는 귀한 시간이 될 줄로 믿는다. 이 자리에 증경총회장님이 참석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임영설 목사님을 비롯해 지교회의 모든 목사, 사모, 장로님들께도 감사드린다. 모인 모두가 하나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노회장 김 목사가 총회장후보 송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부회계 박종진 목사를 필두로 한 구호 제창이 이어졌다. 이어 증경노회장 유희준 목사의 식사기도로 모든 식순이 마무리됐다.

이날 한서노회에서 참석한 모든이들을 위한 식사 및 기념품을 준비했으며, 아름다운 교제의 자리를 가졌다.

e930ddd0b11e45afcc4d2b18de344b23_1653528889_224.png▲김호식 목사가 송홍도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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