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금성교회, 설립 51주년 맞아 임직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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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금성교회, 설립 51주년 맞아 임직 감사예배 드려
임직자 일동, “거룩한 행실과 경건한 삶으로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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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5-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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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930ddd0b11e45afcc4d2b18de344b23_1653528583_1174.png새금성교회가 설립 51주년을 맞아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5대 신앙운동으로 전교인 신앙훈련에 힘쓰는 새금성교회(담임 오종근 목사)가 교회설립 51주년을 맞이하며 8명의 직분자들을 세웠다.

이와 관련한 집사-권사-서리집사-명예권사 임직 감사예배가 15일 오후 3시 본 교회 본당에서 있었으며, 서경노회원들이 참석해 안수위원으로 등단했다. 

담임 오종근 목사는 “오늘날 임직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을 돌린다”면서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견고히 세워 나가기 위해 힘쓰며, 영혼 구원하는 일과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해 나가는 교회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늘 거룩한 직분자들을 세우며,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을 온 힘 다해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1부 예배가 담임 오종근 목사의 인도 아래 시작됐으며, 부노회장 황인구 목사의 기도, 서기 한용근 목사의 성경봉독, 할렐루야 찬양대의 특송에 이어 노회장 김용희 목사가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임직자’라는 제하의 설교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노아와 모든 가축, 들짐승까지도 기억하셨다고 했다”며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나라와 한국교회와 새금성교회를 위해 기도해 온 우리들을 하나님께서 분명 기억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노아는 완전한 자요, 하나님과 동행한 자였다. 하나님께서 기억하신 이유는 노아가 그분과 동행했기 때문이다”며 “교회, 담임목사와 함께 걷고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귀한 임직자와 성도들이 되길 축원한다”고 전했다. 이후 회계 고영남 목사가 봉헌기도를 했다.

이어진 2부 임직식에서는 담임목사가 각 직분 공통으로 서약을 했으며, 안수위원의 악수기도와 악수례, 그리고 공포로 3명의 집사가 장립했다.

이와 함께 취임기도, 공포 후 3명의 권사가 취임했으며, 서약과 임직기도 후 2명의 서리집사가 임직했다.

3부 권면과 축사 식순에서는 증경노회장 김흥권 목사, 강문중 목사, 금원수 목사, 김병옥 목사가 안수집사, 권사, 집사, 교우들에게 차례로 권면을 했다. 

또한 증경노회장 김교한 목사가 축사를 했으며, 오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증정했다. 

이후 김용관 집사가 인사 및 광고를 했으며, 원로 안광웅 목사가 축도를 했다. 

임직자 대표 김용관 집사는 “부족한 저희들을 일꾼으로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담임목사님을 도와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보며, 안정된 교회를 위해 봉사하겠다.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주님의 사랑과 위로를 나누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식순을 마친 뒤 가족 및 교우들의 꽃다발 증정이 있었으며, 사진 촬영을 했다. 

한편, 새금성교회는 교회설립 51주년을 맞아 7월 10일 주일 오전에 기념예배를 거행하고, 오후에 온가족 초청 간증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집사장립: 김용관, 윤석중, 양재국 ▲권사취임: 최은혜, 탁희숙 ▲명예권사: 김옥선 ▲서리집사: 이병희, 권영애


e930ddd0b11e45afcc4d2b18de344b23_1653528611_4123.png예배 인도하는 오종근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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