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기독총연 부활절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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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기독총연 부활절 연합예배
나라와 민족 위해 특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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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04-0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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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기독교총연합회 부활절연합예배  

파주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이천식 목사, 파주 사랑의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4일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당에서 열렸다.

파주부활절연합예배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 예배당의 10%의 인원이 참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채 진행됐다.

오순절교회협의회 대표회장 이일성 목사(삼마교회)는 고린도전서 1550~56절을 본문으로한 부활의 기쁨이라는 설교를 전하면서 예수님께서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라고 말씀하셨다성령님과 함께하지 않으면 영원히 영의 부활을 꿈꿀 수 없을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는 예수를 믿고 거듭나고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말씀하신 것과 같이 사탄의 동아줄을 끊어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백경삼 목사, 신수일 목사, 박명묵 목사, 이찬호 목사, 김정훈 목사, 황규찬 목사, 김서예 목사가 각각 한반도의 평화와 안녕, 위정자를 위하여”, “민족 복음화, 파주성시화”, “파주시 시장과 공직자 및 4.7 보궐선거를 위하여등을 제목으로 특별기도 시간을 가졌다.

특별 기도가 진행된 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이장균 목사(오산리기도원원장) 의 환영사, 한문우 목사(남산교회), 김용관 목사(봉일천교회)의 축사, 권순래 목사(금촌중앙침례교회)의 격려사, 이천식 목사(사람의교회), 최종환 파주시장의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총회장 이천식 목사는 부활하신 예수님께 경배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예배를 가질 수 있음에 감사한다파주시 교회들의 부흥과 한국 기독교를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된 이날 예배는 봉일천교회 엘로힘워십팀과 에스더워십팀, 파주시기독교 원로회, The Breath 앙상블, 소프라노 김유리 등이 나와 찬양을 진행했고, 마무리로 직전총회장 조익 목사(새기쁨교회)가 축도를 하며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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