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평교회 직원임직식

교회

HOME총회소식교회 


화평교회 직원임직식
장로 2인, 집사 7인, 권사 12인 중직 세워

페이지 정보

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10-28 15:03

본문

85bf66ca43047f04bf41fdca37dc921a_1635401109_0273.jpg

▲화평교회 직원임직식 후 단체사진
 

화평교회(이상헌 목사)에서 임직식을 통해 2명의 장로와 7명의 집사, 12명의 권사가 취임했다.

이와 관련하여 화평교회는 지난 24일 오후 3시 본당에서 직원 임직식을 진행했다. 강남노회 서기인 서준용 목사(동탄화평교회)의 집례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는 강남노회 장로부노회장 안진회 장로(화평교회)의 기도와 서 목사의 성경 봉독, 임마누엘 찬양단의 찬양이 있었으며, 노회장 김재선 목사(사랑교회)가 ‘행복한 일꾼!’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전달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렇게 교회에 장로를 세우고 집사와 권사를 세운다는 것은 복된 일이다. 오늘 임직하신 모든 분도 모두 축복한다”며 “주님이 우리를 지키고 보호하시기에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이다. 오늘 임직하신 분들 항상 감사로 헌신하시기를 바란다. 구원받은 것만 해도 행복한데 교회의 직분을 맡기심이 얼마나 감사한가. 우리가 괴롭고 즐거운 환경 가운데 있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주님의 약속의 말씀이 있고 그 은혜가 우리와 함께함을 기억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2부 임직식이 당회장 이재옥 목사(화평교회)의 집례로 거행됐다. 당회 서기 김성기 장로(화평교회)의 임직자 호명에 이어 임직자 서약과 교인서약이 있었으며 장로 안수를 위한 안수기도, 악수례, 장로 가운 착용 후 집사 안수 및 취임을 위한 기도와 악수례, 권사 취임을 위한 기도 후 당회장 이재옥 목사가 공포함으로 김성목, 김동찬 장로를 장립하고 강순모, 홍성호, 최영훈, 김유은, 한승윤, 김성욱, 박창민, 안기연 집사 및 이미경, 나지영, 김도화, 서미경, 장애경, 정진이, 이수정, 이은영, 최은준, 안현수, 한희정, 김혜정 권사가 취임했다. 이어 꽃다발을 전달하며 박수로 환영했다.

3부 축하와 권면은 이상헌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 목사가 임직기념패를 전달하고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임용구 장로가 임직패를 전달했다. 

이후 서울동북부지역 장로회연합회 회장 임완섭 장로가 선물을 전달했으며 노회회의록 서기 김현우 목사(가나안교회)와 화평교회 원로 조성대 장로가 각각 임직자와 교인에게 권면했다. 

이어 강남노회 부노회장 조성재 목사(하늘뜻섬김교회)가 축사를 통해 “오늘 임직하신 분들은 이전보다 짐이 더 무거워진 것 같고, 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본이 되어야 할 것 같은 마음이실 거다. 그래서 어떻게 축하해야 할지 고민하다 성경을 봤는데 디모데전서 1장 12절 말씀으로 축하를 전할 수 있을 것 같다. 주님이 여러분을 세우실 때에는 여러분들이 그만큼 자격이 되어서 임직을 하기보다는 우리 주님께서 충성된 종으로 여겨주셔서 직분을 맡겨주셨다고 생각해야 한다. 이에 우리가 충분히 감사해야 한다”며 축하를 전했다.

이후 김성기 장로가 인사를 전하고 김재선 목사(사랑교회)의 축도 후 모든 순서가 마무리됐다.

Category
Facebook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