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교회 42주년 기념 및 원로·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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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교회 42주년 기념 및 원로·임직 감사예배
“청지기의 삶으로서 사명 감당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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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11-2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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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0fb73aa2a21e821757e80fc7fbc72_1637823558_0331.png▲은평교회에서 42주년 기념 및 원로·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은평교회(담임 김명규 목사)가 42주년 기념 및 원로·임직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김명규 목사가 42년 동안 오직 전도와 선교로 목양해 온 은평교회는 이를 기념하며 2명의 원로장로(김형철, 김건호)와 2명의 명예권사(김길자, 엄영희)를 추대했으며, 1명의 장로(이정현)와 1명의 안수 집사(김영태), 그리고 10명의 시무권사(김기현, 김인숙, 김혜경, 박영임, 서원숙, 이제선, 이혜정, 이호자, 정선숙, 최경신)와 2명의 추인권사(김정예, 이미애)를 직분자로 세웠다. 

이와 관련한 임직예배가 21일, 은평교회에서 열렸으며 직전총회장 이상재 목사, 총회 총무 조강신 목사를 비롯한 안양노회원들이 안수위원으로 집례했다.

1부 예배가 안양노회장 김종필 목사 사회로 진행됐으며, 안양노회 회의록서기 윤영철 목사의 기도, 안양노회 서기 오성광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직전총회장 이상재 목사가 ‘청지기의 삶’이란 제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청지기로서의 삶은 만물의 때가 가까웠으니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 교회와 교우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내가 속해있는 가정과 교회와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임직식을 통해 세워지는 모든 직분자들의 충성된 길이 은평교회 안에서 더 아름답게 펼쳐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예배를 마무리하며 안양노회장 김종필 목사가 헌금축복기도를 했다. 

곧이어 2부 임직식이 당회장 김명규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당회장은 장로와 안수집사에 대해 임직자 호명, 서약, 안수기도, 안수례, 성의 착의의 순서로 예식을 진행했으며, 권사 취임기도와 함께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전국장로연합회 회장 임용구 장로와 안양노회 장로연합회 회장 용승복 장로가 각각 기념패를 전달했다.

3부 원로장로 추대식에 이어 4부 감사와 축하 순서에서는 은평교회 김종화 집사와 민유진 청년이 축가를 했으며, 화평교회 정락진 목사와 열림교회 임중재 목사가 임직자와 교우에게 권면을 했다. 

또한 총회 총무 조강신 목사와 전 안양대학교총장 이은규 목사가 임직자와 교우에게 축사를 전했다.

이에 신임 이정현 장로가 답사를 했으며, 은평교회 배진환 장로가 내빈 및 교우들에게 인사 및 광고를 전했다. 

끝으로 침례교 증경총회장 양재순 목사가 축도한 후 모든 식 순서가 성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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