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장로교회, 기공감사예배 통해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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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장로교회, 기공감사예배 통해 ‘첫 삽’
새 성전 오직 하나님 뜻 안에서 세워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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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11-2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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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0fb73aa2a21e821757e80fc7fbc72_1637823858_072.png▲한빛장로교회 새 성전 기공 감사예배 현장
한빛장로교회(담임 정정인 목사)가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56번지 1,170㎡ 대지에서 기공감사예배를 열고 첫 삽을 떴다. 

하나님께서는 한빛장로교회에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거룩한 예배당을 짓도록 허락하셨고, 2018년 용인시 부지 매입 후 지난 3년간 전 성도들이 새 성전 건축을 위해 기도해왔다.

이와 관련하여 14일, 이 대지에서 기공감사예배를 올려드림으로 주님의 지상명령을 감당하여 세계 열방을 품는 선교의 전초기지로 성전을 세울 것을 선포했다.

1부 예배가 담임 정정인 목사 인도로 시작됐으며, 강희완 안수집사의 기도, 동남노회증경노회장 서주원 목사의 성경봉독, 할렐루야 성가대(한빛장로교회)의 특별찬양에 이어 총회장 이정현 목사가 ‘하나님이 하십니다’라는 제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총회장은 “당시 사람들은 성전을 건축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무슨 성전 건축이냐며 이를 부정했다”며 “하나님이 1차로 이들을 해방시킨 목적이 있음에도 은혜를 져버린 채, 성전 건축이 아닌 사는 데에만 급급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께서는 산에 올라가서 좋은 나무들을 찍어서 성전을 건축하게 되면, 그것으로 인해 기뻐하시고 영광을 받으신다고 분명 말씀하셨다”며 “완공되어 입당하는 그날까지 하나님이 한빛장로교회와 함께하실 것이다. 우리의 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아름답게 성전이 세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증경총회장 안태준 목사의 축도 후 예배를 마쳤다.

곧이어 2부 기공예식에서 정정인 목사가 건축기공선언을 했으며, 홍성우 안수집사가 건축경과를 보고했다. 

이와 함께 건축설계사 및 시공사 대표를 소개하는 시간이 이어졌으며, 동남노회 증경노회장 가남현 목사와 총회 총무 조강신 목사가 각각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담임 정정인 목사는 “노회를 포함한 총회 목사님들이 많이 격려해 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3년 전에 토지를 매입하고 굉장히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 이 땅 위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렸었다. 그럴 때마다 항상 주님이 제게 힘주셨다”며 “지나고 보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막힘이 없다. 우리가 진행하는 이 역사도 막을 자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복음을 위해 쓰임 받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른다. 후대를 위해 좋은 일을 하고 가는 이 일에 같이 동참하게 된 한빛장로교회 여러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예수님 오실 때까지 남은 생애 주의 일을 위해 함께 가자”고 감사의 답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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