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뜻이룸교회 설립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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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뜻이룸교회 설립감사예배
“주님의 뜻을 바로 알고 이루기를 힘쓰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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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12-2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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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afd11430940ebb4c9a0e742db4cdc_1640573137_9993.png주님뜻이룸교회가 설립감사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주님뜻이룸교회(담임 윤효배 목사)가 19일, 설립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이와 관련하여 주님뜻이룸교회는 교회를 개척한 2019년 12월 이래 2주년을 맞이해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함께 기쁨을 나누고, 주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 자리에는 주님뜻이룸교회 교우들을 비롯한 신반포중앙교회 교역자 및 성도와 서울동노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설립감사예배가 서울동노회 서기 송창원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서울동노회 부노회장 박재섭 목사의 기도에 이어 서울동노회 노회장 장용진 목사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라는 제하의 설교 메시지를 전했다. 

장 목사는 “하나님 자녀의 삶을 살길 원한다면,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야한다. 이 땅 위에 교회가 설립되어지는것도 영광이겠지만 오로지 하나님을 쫓아가는 삶을 통해 목사님을 비롯한 온 교회 성도들이 축복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 주님뜻이룸교회 교우 여러분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곧이어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라는 교회설립 경과보고 영상을 함께 시청한 후, 담임 윤효배 목사와 주님뜻이룸교회 성도가 교인서약식을 가졌다. 이와 함께 서울동노회 노회장 장 목사가 설립선포 및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서울동노회 부회의록서기 김지훈 목사가 축사를 했다. 이어서 서울동노회 강남시찰장 김상조 목사가 격려사를 했으며, 윤 목사의 축도 후 모든 식순이 마무리됐다.  

담임 윤효배 목사는 “2019년 이후 곧바로 찾아온 코로나로 인해 제한적인 예배를 드렸다. 그럼에도 주님의 교회를 온전히 설립할 때까지 여러 행사들을 통해 교회 결속력을 다지고, 함께 걸어가는 동역자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종교개혁 기념강좌, 다음세대를 위한 교회학교(일일여름성경학교, 책한권더읽기행사, 장학금 지원) 등의 사역들을 통해 교회의 참된 의미를 새겼다”며 “교육관·교제실 시설 구축을 통해서도 전 세대가 아울러 기쁨의 교제를 누리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종교개혁의 정신으로 교회의 방향성을 갖춰 주님의 뜻을 온전히 이뤄가는 교회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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