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능중앙교회 임직 및 취임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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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능중앙교회 임직 및 취임감사예배 드려
장로-집사-권사-명예권사 직분자 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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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5-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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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e96b204f6cd93e01820f55674e0e0c_1652340190_4396.jpg원능중앙교회가 8일 임직 및 취임감사예배를 통해 23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비전선언문을 통해 ‘주의 말씀을 사모하여 제자로 살고 십자가의 군사로 전진한다’고 선포한 원능중앙교회(담임 배기복 목사)가 8일 오후 3시에 교회 본당에서 장로·집사·권사·명예권사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이 자리에는 한북노회원들이 함께하여 예식을 집례했다. 

담임 배기복 목사는 “오늘 임직자들을 비롯한 배우자, 집계 가족들과 함께 예식을 거행했다”며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함께 가족분들이 임직자들을 도와주셔야 모든 사역이 잘 이뤄질 줄로 믿는다. 우리 교회에서 직분자들이 임직하게 됨을 한없는 복으로 생각하며, 이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부족한 종들을 위해 더욱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한 1부 예배가 한북노회 서기 진주호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회계 전명근 목사의 기도에 이어 노회장 나성균 목사가 ‘충성된 중심을 보신 주님’이라는 제하의 설교 메시지를 전했다. 

나 목사는 “아담 가정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써 하나님의 잔치집을 잃어버렸다. 자녀들이 초상집 같은 인생을 살길 원치 않으신 하나님은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건 한 가지셨다. 우리의 사명은 바로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말씀과 삶을 통해 확장시키는 것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오늘날 사명자들을 세우셨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사건, 그 십자가의 사건이 우리의 주어가 돼서 새로운 인생을 살겠다는 고백을 드리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부노회장 박철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식순에서는 당회장 배기복 목사의 인도로 임직예식이 거행됐다. 

임직자와 교인들을 향한 당회장의 호명, 서약에 이어 안수위원들이 등단해 장로 임직자에게 안수기도, 성의착, 악수례를 했으며, 집사에 안수기도와 악수례를 했다. 

연이어 권사 및 명예권사에 취임기도를 했으며, 당회장의 공포가 이어졌다.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대신은퇴원로목사회 회장 장태봉 목사의 권면과 증경노회장 허승운 목사의 축사가 있었으며, 본 교회 시온성가대 지휘자 김성봉 집사가 축가를 했다. 

이와 함께 당회장이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전달했으며, 교회와 전국장로연합회 임용구 회장, 유희상 총무의 축하패 및 기념품 전달식이 있었다.

신임 최낙삼 장로는 “이 지리에 이르게 하신 주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린다”며 “기쁨으로 순서를 맡아주신 분들과 봉사해주신 교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최선을 다해 겸손한 자세로 몸 된 교회를 섬길 것을 약속한다”고 답사했다. 

이후 손병석 장로가 인사 및 광고를 했으며, 부노회장 박철호 목사의 마침기도로 모든 식순이 마무리됐다.

이날 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장로장립: 최낙삼 ▲집사장립: 심규선, 김경섭, 이 동, 최형석, 이병철, 이자현 ▲시무권사: 한미경, 최경선, 임정미, 김복재, 홍인자, 최혜승, 임은이, 이정미, 신영숙, 박성자, 양옥순 ▲취임권사: 홍옥현 ▲명예권사: 백수진, 이은자, 김부자, 장인순

10e96b204f6cd93e01820f55674e0e0c_1652340223_9295.png▲담임 배기복 목사가 인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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