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선교회, 풍암교회에서 정기총회 개최

기관

HOME총회소식기관 


농어촌선교회, 풍암교회에서 정기총회 개최
이사 강문중 목사, 농 어촌교회 돕 는 선교회에 후원금 전달

페이지 정보

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1-11-25 16:10

본문

7060fb73aa2a21e821757e80fc7fbc72_1637824185_8148.png▲풍암교회에서 농어촌선교회 2021년 정기총회가 열렸다.

농어촌선교회(회장 구광회, 이하- 농선회)가 풍암교회(전영천 목사)에서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농선회는 풍암교회의 섬김으로 마련된 이날 모임을 통해 회장 구광회 목사를 비롯한 임원 대부분의 유임을 결정했고, 이사 강문중 목사(수정교회)가 전달한 후원금을 받았다. 

이와 관련한 1부 예배가 총무 임형태 목사 인도로 진행됐으며, 부회장 서기우 목사의 기도에 이어 이사 강문중 목사가 ‘나는 참으로 행복한 목회자’라는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강 목사는 “목회자로써 행복을 누리고 살아야 하는데, 목회를 할 때면 실천하지 못할 때가 많다”며 “땅의 소망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볼 때 행복한 목회자로 살 수 있다. 우리의 목회 환경은 다 다르나 목회 환경이 어떻든 간에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믿고 나아가는 행복한 목회자로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 회무 순서가 회장 구광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부회장 서기우 목사의 기도 후 서기 김현겸 목사가 지난 3월에 아야진교회 재설 작업을 진행한 1차 임원 지역장 수련회와 지난달 전남 보성 정원교회 방문 및 격려금을 전달한 2차 임원 지역장 수련회 행사를 보고했다. 또한 코로나로 어려운 전국 농어촌 10개 교회 지원 사업과 보령 한빛교회(김성기 목사) 리모델링 현장 방문 및 격려금 전달 사업을 함께 보고 했다.  

이어서 이사 강문중 목사(수정교회)가 어려운 시국 속에 농어촌선교회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을 농선회에 전달했으며, 농선회는 임원선거 순서를 통해 수련회와 임원회에서 일전 조직한 임원진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더 보충되어야 할 인력을 임원회에 위임하여 선임키로 했다.

기타 토의를 통해 농선회는 코로나19 유행 전 기존 달마다 진행해오던 기도회를 다시 재개하기로 했으며, 2022년 사업 계획과 나머지 미진 사항을 임원회에 위임키로 했다. 이후 박정희 목사가 기도한 후 모든 순서가 마무리 됐다.

Category
Facebook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