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비대면 실행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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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비대면 실행위원회 개최
장로들에게 택배로 연말연시 '따뜻함'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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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1-0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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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cc93ba73248a9859cf15e8c835c4f6_1641447020_8936.png​전장연이 찐쌀강정을 함께 나눴다.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임용구 장로, 이하-전장연)가 40회기 실행위원회를 코로나로 인해 책자와 선물 택배로 비대면 진행했다.

책자에는 신년인사말씀과 40회기 활동경과 및 회계보고 등의 내용이 포함됐고, 선물은 찐쌀강정이 박스로 전달됐다.

이와 관련한 책자 및 선물은 실행위원 고문 14명, 자문 14명, 임원 24명 총 52명에게 배포됐다.

회장 임용구 장로는 신년사를 통해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다”며 “우리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작금의 예측할 수 없는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는 주께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또 다른 시대적 사명과 책임이 있음을 보여주시는 거룩한 도전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참으로 살아계신 하나님께서는 이때를 위해 전국장로연합회를 세우시고, 계속되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실행위원회 교회의 건강한 영적 성장을 위해 전장연을 더욱 힘차게 사용하실 줄로 믿는다”며 “2022년 새해에는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새로운 축복들이 넘치시길 바란다. 영적으로 부요하며 육체적인 건강을 누리시고, 범사에 형통케 하시는 새 역사를 풍성히 누리시길 기도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자문 이상국 장로는 “지난 1년을 돌아보고, 한 분 한 분을 기억하며 생각해본다. 코로나19로 인해 생활 속 자유로운 만남이 제한된 채 살고 있으나,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예수님을 더 가까이하여 기도하는 장로님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주님은 기도하는 자의 편이고 반드시 2022년에는 좋은 날이 많으리라 믿는다, 함께 전진하자”고 말했다. 

고문 조성대 장로는 “하나님께서 힘들고 어려웠던 한 해동안 우리를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셨다”며 “이제 한 해를 마감하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순종하는 우리 장로님들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항상 우리들 곁에서 지켜주시는 하나님께도 기쁨이 되는 자랑스러운 주의 자녀들이 되자”고 전했다. 

한편, 전장연은 임인년을 맞아 힘차게 전진하며 ‘선교의 비전을 갖는 전국장로회연합회 되게 하소서!’라는 주제 아래 교단을 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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