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제30회기 4차 임원회의 및 종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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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제30회기 4차 임원회의 및 종무식
홍성희 목사 이사 선임 및 카렌다 사업 결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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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1-0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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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cc93ba73248a9859cf15e8c835c4f6_1641447134_7237.png​본보 제30회기 4차 임원회의 및 종무식이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본보가 임원회의 및 종무식을 통해 한 해 동안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본보의 번영과 발전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관련하여 본보(이사장 황형식 목사)가 지난 28일 오전 11시 본보 회의실에서 제30회기 4차 임원회의 및 종무식을 진행됐다. 

회의에 앞서 1부 예배가 사장 이정균 장로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부사장 이경희 장로의 기도에 이어 이사장 황형식 목사가 ‘은혜받을 때, 구원의 날’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설교를 통해 황 목사는 “참으로 주 안에서는 실패와 실수도 은혜임을 고백한다. 많은 사람들이 불평하지만 아픔도 실패도 하나님의 섭리였음을 꼭 기억하고 그것도 은혜라고 고백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난 1년 동안 코로나 시국에도 귀한 하나님의 눈동자로 지켜주시고 교회신보를 사랑해주신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고 전하며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곧이어 2부 회의에서는 상임이사 이장일 장로의 위임으로 이정균 장로가 전회의록 보고와 재정 보고를 했다. 

이와 함께 업무보고를 통해 지난 이사회 때 결정한 대로 기자들의 취재를 위해 카메라 구입했음을 보고했으며, 이경희 장로가 카렌다 사업의 진행사항에 대해 보고했다.

이어 안건토의를 통해 충남노회에서 파송한 홍성희 목사(주성실교회)를 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 또한, 이정균 장로가 종합행정타운 진행사항에 대해 보고했으며, 3차 이사회의 및 시무식 일정에 대해 논의 끝에 7일로 결정했다.

끝으로 황형식 목사가 기도하며 모든 순서가 마무리됐으며, 회의를 마친 후 황형식 목사가 직원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섬김의 본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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