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필리핀 대신세계선교회, 복구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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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필리핀 대신세계선교회, 복구 성금 전달
“울진 성내교회 구호금 모금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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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5-1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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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e96b204f6cd93e01820f55674e0e0c_1652339709_8078.png주 필리핀대신선교회가 울진 성내교회 구호금 모금에 동참했다. 
 

주 필리핀대신선교회(회장 이성재 선교사, 이하-선교회)가 지난달 28일 총회 회관에서 이정현 총회장을 만나 울진 성내교회 돕기 구호금을 전달했다.

본 교단 내 대신인들의 울진 성내교회 구호금 모금 동참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본 선교회는 구성원들의 뜻을 모아 구호금 모금에 동참할 것을 결의했으며, 총회 회관에 직접 방문하여 사랑의 구호금을 전달하고 조속한 복구에 도움을 보탰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진 성내교회 재난 극복 및 복구에 쓰일 예정이다. 

이정현 총회장은 “교단 내 유기기관이 하나의 뜻을 모아 사랑의 구호금을 전달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라며 “대신인들의 힘을 보여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 실의에 빠진 이들의 아픈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됐으리라 믿는다. 같이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성재 선교사는 “예배당 및 사택 전소로 막막한 상황을 겪고 있는 내 이웃의 교회를 보고있자니, 애통할 뿐이었다”며 “여기저기서 모이는 사랑의 손길이 분명 울진 성내교회를 비롯한 담임 목사님, 성도님들에게 닿을 줄로 믿는다. 어려운 시국 속에서도 선교회의 한뜻을 한곳에 모아 울진 땅에 전달한다.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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