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前 명예이사장 임인재 장로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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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前 명예이사장 임인재 장로 소천
교회신보사-대신장로교육원 설립 등 교단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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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5-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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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임인재 장로


본보 前 명예이사장 임인재 장로가 병세 악화로 22일 소천했다. 향년91세.

1932년 인천 강화에서 출생한 임 장로는 육군보병학교를 졸업하고 본 교단 부총회장(28~29회기), 한국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14대), 교회신보사 설립 및 대표이사, 총회유지재단 이사장, 대신장로교육원 설립 및 원장을 역임했다. 

임 장로는 2007년 2월 신반포중앙교회 원로장로로 추대 받았으며, 장로의 반열에서 지성과 영성을 갖춘 품격 있는 신앙인들을 배출해내고, 참된 표본으로써 아름다운 발자취를 남겨온 인물이다. 

故 임인재 장로의 발인예배가 신반포중앙교회 상조위원회의 주관으로 24일 서울성모병원 영결식장에서 담임 김지훈 목사의 집례 아래 있었다. 

예배서 김석주 장로가 기도했으며, 총회장 이정현 목사가 설교를 맡았다. 이홍섭 장로는 고인 약력을 낭독했다. 

김지훈 목사는 “故 임인재 장로님의 소천으로 슬픔 가운데 있는 유가족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마음 깊이 위로를 드린다”며 “장례절차를 다 마치고도 유족들이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 가운데서 일상적인 삶을 회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인 유족으로 배우자 이상민, 아들 임장순, 딸 임미정/사위 주홍근, 딸 임희정/사위 박대하씨가 있으며, 장지는 강화갈멜산기도원(인천 강화군 양도면 강화남로 758) 옆 문중 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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