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제40회기 제2차 실행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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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제40회기 제2차 실행위원회
41회기 정기총회 준비 및 추진계획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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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6-2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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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caea17fda868b8c04bb3d454f13a1_1655947514_6223.png전국장로회연합회 제40-2차 실행위원회 후 단체사진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임용구 장로, 이하 전장연)가 지난 16일 오후 5시 동산교회(담임 유종필 목사)에서 제40회기 2차 실행위원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전장연은 제41회기 정기총회를 준비하고 추진계획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가 부회장 용승복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자문 안진회 장로의 기도에 이어 용승복 장로가 에베소서 5:15-17 말씀을 봉독한 후 고문 김광남 장로가 ‘세월을 아끼라’라는 제하의 설교 말씀을 전했다.

설교를 통해 김 장로는 “사람은 누구나 진리와 정한 이치에 따라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야한다. 생로병사 희로애락 속에서 살다 보면 하나님이 부를 때면 어느 때고 가야 하는 입장이기에 사는 동안 주어진 본분 잘 감당해서 하나님께 칭찬받고 사랑받고 주위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칭송받는 장로들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장로들은 하나님의 일을 상속받은 중책 사명자들이기에 참으로 막중한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장로님들은 항시 앞서서 하나님을 섬기는 처지로서 믿음 안에서 하나님 앞에 떳떳하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해서 먼 훗날 은퇴해서 생각할 때 장로생활 잘 감당했다고 웃으면서 회상하기를 바란다”며 “우리는 하나님께서 불러세운 이들이기에 하나님의 자문을 받아서 하나님의 심중을 헤아려서 귀한 뜻을 이루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후 세 가지 주제(나라와 민족을 위해, 전장연 총회의 성공적 개최 위해, 교단고 지교회 위해)를 두고 다같이 합심하여 기도한 뒤 찬송가 485장(통 534장)을 부르고 주기도문으로 1부 예배가 마무리됐다. 

곧이어 2부 회의가 회장 임용구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임 장로는 개회사를 통해 “실행위원 장로님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만나지 못했다가 뵙게 되어 감사하다”며 “전장연이 늘 발전할 수 있도록 장로님들께서 기도해주시고 잘못될 때마다 채찍질로 보답해주시면 좋겠다. 41회기도 더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회의록서기 김일겸 장로의 기도, 서기 고영민 장로의 회원점명이 있었다. 이날 전체 51명 중 현장 참석 26명, 9명 위임하며 총 35명이 참석하여 임용구 장로가 개회를 선언했다. 이후 김일겸 장로의 전회의록 보고에 이어 총무 유희상 장로가 활동경과 보고와 제40회기 결산보고를 한 뒤 안건토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제41회기 정기총회 준비 및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임원회에서 준비 및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고했으며, 임원안의 경우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하여 추후 다시 검톸로 했다. 

이와 함께 제41회기 사업계획서와 예산 편성안을 보고 하고 지난 회기에 이어 특별 선교비 지원을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 

또한, 협동장로 회원자격 건에 대해 회칙 개정을 논의한 끝에 회칙 3장 13조 2항에 대한 개정안을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정했으며, 제41회 정기총회 1부 순서 축사 조정 건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 이외에도 지역장로연합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있었다. 

이후 자문 김병철 장로가 폐회기도하고 유희상 장로가 광고한 후 모든 순서가 마무리됐다.

한편, 이날 임용구 장로가 준비한 떡을 참석한 실행위원들에게 선물하며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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