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선교회, 후원이사-군목-군선교사 수련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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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선교회, 후원이사-군목-군선교사 수련회 개최
“6월 마지막 주일은 군선교 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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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2-06-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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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caea17fda868b8c04bb3d454f13a1_1655948582_1002.png군선교회가 후원이사-군목-군선교사를 대상으로 한 수련회를 개최했다.
 

군선교회(회장 윤왕모 목사)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군선교회 후원이사와 군목, 군선교사들을 대상으로 ‘너희를 쉬게 하리라’는 주제로 강화도에서 수련회를 가졌다. 

금번 수련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군선교 사역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목과 군선교사들을 위로하고, 그동안 군선교회를 후원해 주신 분들과의 유대 강화에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이정현 총회장은 “군사역을 늘 기쁨으로 감당해주시는 군선교회 관련 후원이사님들과 군목, 그리고 군선교사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군목후보생 배출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군선교회에 존경을 표하며, 총회 차원에서도 본 기관에 더욱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련회는 군선교회 임원들이 전체 일정을 계획하고 첫날 오찬 장소에 모여 오찬 후 강화기독교역사기념관을 관람하고 숙소로 이동 개회예배와 특강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이튿날 폐회예배 후 북한 송악산이 보이는 교동도 화개산 전망대와 강화 평화전망대를 관람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었다.

첫날 개회 예배에는 총회장 이정현 목사가 에베소서 4장 11~12절을 본문으로 ‘다시 성도를 온전케 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성실교회 김형섭 목사가 ‘영적예배’라는 주제로 통 성경에 의한 구약의 제사에서 온전한 십자가의 제사를 드려야 함이 강조되었다.

둘째 날 폐회예배는 부총회장 송홍도 목사가 로마서 1장 14~15절을 본문으로 ‘복음에 빚진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수련회 참석자들은 “강화 기독교역사기념관 관람을 비롯한 모든 일정이 좋았고, 특히 설교와 특강을 통해 사명감과 도전의식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군선교회는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총회 군선교 활동에 재충전의 기회를 충분히 제공해 주었다. 

한편, 윤왕모 회장은 “매년 6월 마지막 주일은 군선교주일로 지켜진다”며 “군선교 후원 및 군선교 주일 헌금을 통해 한국교회와 다음세대를 살리는 특별한 일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군선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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