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제32-2차 정기이사회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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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제32-2차 정기이사회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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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3-11-2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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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ef5c2ce0ec14d206a9675f624aabed_1700716262_4934.png▲황형식 이사장(좌)과 이장일 사장(우)이 문서선교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본보(이사장 황형식 목사)가 운영이사들을 소집하고, 세 명의 이사를 위촉했다. 연말을 맞이해 직원 사기를 높일 송년회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14일(화) 오후 3시 30분 본사회의실에서 제32-2차 임원회를 진행했다. 

이날 임원회에 따르면 본보는 오는 12월 21일 송년회를 예정해 뒀다. 고문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신년을 맞이하여 사기 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당일 오후 5시에는 정기이사회를 열었다. 경건의 시간에서 이사장 황형식 목사가 ‘작은 거인 삭개오’(눅19:1-10)란 제목으로 설교한 후 축도했다. 

회무처리는 상임이사 이경희 장로가 전회의록을 보고했으며, 총무국장 용승복 장로가 재정보고를, 사장 이장일 장로가 업무보고를 이어갔다. 

이장일 사장은 세 가지 사항을 전달했는데, 지난 927~930호를 발간한 후 성탄특집 및 신년특집호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927호 성총회 특집호를 전국교회 302곳에 추가 발송했고, 발행인 변경 처리를 완료했다고 보고했다. 

안건토의에서 이사들은 강대석 목사(호서노회/청운교회), 한승돈 목사(충남노회/은혜와비전교회), 한은택 목사(한북노회/인천영락교회)를 이사 선임 및 교체키로 결의했다. 연이어 다룬 제호 변경안은 거수를 통해 상정된 이미지 4안 중 첫 번째 안에 의견을 모았다. 2024년 1월 8일, 차기 정기이사회 및 신년회를 개최키로 결의한 바 이사회를 마치면서 정성환 이사가 식사 기도를 했다. 

황형식 이사장은 이날 저녁식사를 대접해 영육 간 양식을 모두 제공, 특히 문서선교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적극적인 헌신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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