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기 대신군선교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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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기 대신군선교회 정기총회
회장 윤왕모 목사 외 현 임원 연임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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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3-11-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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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d877114ed313bfe772e51aee7731a9_1700716722_5801.png▲군목 파송교단 지위 회복에 진력 대신군선교회는 지노회가 신임 군선교사 발굴에 함께 힘써주길 요청했다.  


대신군선교회(회장 윤왕모 목사)가 58회기를 열며 군선교 비전 2030을 따라 ‘한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백만 장병을 한국교회로’ 이끌 복음 전초기지의 청사진을 밝혔다. 

임병무 총회장은 이날 자원하여 군 복음화를 선도하는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발걸음했다. 임 총회장은 ‘선교사의 사명’(행20:23-24)이란 메시지를 선포, “사회와 조직, 단체 속에서 군선교 사명을 감당하여 이 길을 자원해 걷고 있는 영광스런 자들을 기억한다”면서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는 사명자다, 복음에 매여 최후의 승리를 이끌 그날까지 끝까지 함께 걷는 사명자들이 되자”고 권하였다. 

지난 11월 9일(목) 오전 11시 평촌 마벨리에 뷔페에서 군선교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개회예배는 총무 홍상표 목사의 인도, 부서기 김장식 목사의 기도, 총회장 임병무 목사의 설교, 증경총회장 황형식 목사의 축도 순으로 드렸다. 회장 윤왕모 목사가 이끈 정기총회는 회원점검 후 서기 한승돈 목사와 회계 백성철 목사가 각 사업보고를 이어갔으며, 임원선거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이에 현 임원 연임을 결의, 임원들은 현 군목 발굴상황을 알리면서 군종사관 후보생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특히 윤왕모 회장은 “대외활동 가운데 문제는 없으나, 연합사역을 펼치기엔 군목의 부재가 크게 느껴지는 상황이다. 정식 군목 파송교단이 아니기 때문에, 군선교사 선발 더 나아가 훈련을 진행하는 과정이 어려운 상황이다. 계속해서 교육은 가능한 상황이므로 군목을 발굴하는 게 여전한 우리의 숙원사업”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임 군선교사 발굴에 힘쓰고, 이를 위하여 지노회가 보다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울러서 재정 확보 가능 범위 내에 후원금 지원을 통한 군선교 사명감 고취 및 격려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상으론 기존 군선교사 11명(1인 연간 60만 원) 외에 신임 군선교사 2명에 정착비(연간 월 20만 원)를 지원한다.  

본회는 향후 1.군목 파송교단 지위 회복 2.진중 세례식 시행 협조 3.비전 2023 거점교회 발굴 군선교연합회와 연결활동 실시 4.군 선교사 선발 및 지원 활동 지속 실시 5.후원 이사회 활성화 등의 내용으로 58회기 군선교 사역에 주력해나갈 예정이다. 

58회기 임원진은 아래와 같다. 

▲회장: 윤왕모목사 ▲총무: 홍상표목사 ▲서기: 한승돈목사 ▲부서기: 김장식목사 ▲회계: 백성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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