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신학동문회, 대신신대원 채플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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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신학동문회, 대신신대원 채플주관
대신기후환경위는 신학대학 추수감사채플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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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신보 기자 작성일23-11-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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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대신신학대학원(원장 김창대 교수)이 추수감사채플을 드리면서 하나님께 영광, 원우들과는 기쁨을 나눴다. 

지난 11월 20일(월) 안양대학교 신학동문회(회장 정관창 목사)와 대신환경기후위원회(위원장 전병재 목사)는 각각 추수감사채플을 주관하고 ‘추수감사절’의 진정한 의미를 각인시켰다. 

오후 4시 신학대학(학장 이정관 교수)에서 먼저 추수감사채플을 드렸다. 이에 대신기후환경위원장 전병재 목사가 등단해 학업에 전념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그리스도시니이다’란 말씀으로 당부를 전했다.  

전 목사는 “어떤 고난 속에서도 이 길을 가겠다고 고백하는 신학도들이 돼주길 바란다”면서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너희 열심에서 얻으라고 하셨다. 우리 마음 가운데 소원을 두고 그것을 이루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다. 주시는 은혜로 간절한 마음과 열정을 품어 그분의 뜻을 내 공의보다 앞서 따라가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묵묵히 걸어가자”고 권하였다. 전 위원장을 비롯, 강원석 목사, 김병석 목사, 강윤석 목사가 동석해 성찬식을 집례한 바 있다. 

같은날 오후 5시 아리홀에서 대신신대원 추수감사채플이 진행됐다. 이 자리엔 정관창 동문회장과 조강신 대외협력위원장, 김지훈 장학위원장, 유점식 회계, 임영설 총무가 참석해 예배 및 성찬식을 주관했다.  

동문회장 정관창 목사는 원우를 향해 ‘두루 다녀보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설파했다.

정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역의 명령을 허락하셨다. 약속한 땅을 온전히 다 돌아다니고 본 것을 너희 것으로 삼으라고 말씀하셨다. 눈을 들어 성경을 보자. 동서남북으로 보자, 하나님과 과거에 약속된 것을 보고 또 가야 할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 방향을 정하여 다시금 우리에게 약속하시는 분이 내게 맡겨질 영혼을 축복하게 되는 귀한 은혜가 있을 줄로 안다”고 말했다.  

이후 동문회 측은 원우들의 저녁식사를 후원했고, 교제를 통해 한 원우가 “2023년 2학기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데, 주신 응원에 힘입어 학업과 사역에 열심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현재 안양대학교는 2024학년도 대신신학대학원 전기 신(편)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전형일은 내달 8일(금)로, 목회학과에 성경·논술 필답고사 및 면접, 신학과는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본교 졸업자(입학금 면제, 등록금 30%) 혜택 외에도 타 대학 졸업자(등록금 30%) 성적·봉사·장애우·가족(직계존·비속)·복지·조교장학 등에 대한 장학제도를 운용 중에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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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0일 드린 안양대학교 신학대학 추수감사채플은 성찬식을 재개했고, 학우들이 기쁨에 동참하는 떡을 받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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